“세종”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2,794건 입니다.
게시판 (2,794)
-
“세종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 한국관광공사 3자 업무협약 체결
2020-12-10
사진1_ 12월 10일 오전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좌측)을 비롯한 세종시 김성수 문화체육국장(가운데), 한국관광공사 윤승환 충북세종지사장(우측)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 세종지역 관광 활성화 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시 ‧ 한국관광공사 가 손을 잡았다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 ‧ 한국관광공사 충북세종지사와 3 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이에 따라 3 개 기관은 세종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및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하고 , 지역 내 관광 관련 기업들과 공동 협력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 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 협약에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정보 공유 , 공동마케팅 협력 및 지원 , 관광자원에 대한 협력적 안내체계 공동 구축 등의 내용을 담았다 .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이 자리에서 “ 국내 도심형 수목원 가운데 최대 규모인 국립세종수목원과 관광 , 행정 기관이 합심해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경제 활로를 찾아보자 ." 고 강조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 한국관광공사 3자 업무협약 체결
2020-12-10
“세종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 한국관광공사 3자 업무협약 체결 - - 12월 10일 세종수목원에서- □ 세종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시‧한국관광공사가 손을 잡았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한국관광공사 충북세종지사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3개 기관은 세종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및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내 관광 관련 기업들과 공동 협력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협약에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정보 공유, 공동마케팅 협력 및 지원, 관광자원에 대한 협력적 안내체계 공동 구축 등의 내용을 담았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이 자리에서 “국내 도심형 수목원 가운데 최대 규모인 국립세종수목원과 관광, 행정 기관이 합심해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경제 활로를 찾아보자."고 강조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헤럴드경제] 세계최대 옥상정원·공룡시대 소나무...인문·자연 공존도시 '세종'
2021-04-20
[헤럴드경제] 세계최대 옥상정원·공룡시대 소나무... 인문·자연 공존도시 '세종' ㅁ 매체명 : 헤럴드경제 ㅁ 일시 : 2021.4.20.(화) ㅁ 내용 : 인문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세종특별자치시 소개 - 세계최대 옥상정원 정부세종청사, 공룡소나무 국립세종수목원 ㅁ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0000446 정부청사 옥상정원 '3.6㎞' 기네스 올라 천촌만락 굽어보는 곳...'신선놀음' 하듯 동남아 맹그로브·어린왕자 바오밥나무... 지구촌 희귀종과 자연 교감 세종수목원 1446m 원형 '세종아이'는 '런던아이' 비견 금강보행교 '푸른 눈동자' 랜드마크 별명 축구장 62배 한국 최대 인공 호수공원 전월산, 회색도시 압도 '푸른 세종' 조망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세종시 건축문화재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 보물로 고시된 비암사 세계 최대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이미 지도에 표시되고 있는 세종 금강보행교의 조감도 특별시란 이런 것이다. 우리나라의 다양한 매력, 세상의 모든 이가 가보고 싶은 특별한 것들을 모아놓은 곳. 세종특별자치시가 각 나라를 대표하는 특별시, 메트로폴리스처럼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옥상정원, 세상의 희귀 식물과 전국의 좋은 정원을 한데 모아놓은 세종수목원이 앞장섰다. 정부의 뉴노멀 숨은관광지 100선에 오른 고복(호수)자연공원·조천연꽃공원·운주산, 하늘을 향한 푸른 눈동자 세종아이(eye) 금강보행교, 세종 첫 건축 보물 비암사, 합강캠핑장 등도 세종특별여행도시의 면모를 장식한다. '세종(世宗)'은 세상사 근본을 의미한다. 특별시 다운 작명이다. 세종대왕의 인문정신을 구현한 곳이다. 세종의 몸을 치유하고, 세종때 국방을 책임진 김종서장군묘가 이곳에 있다. ▶공복들 위로 걷으며 순성놀이하는 주인들= 상전벽해의 첫 삽을 뜬 지 14주년, 세종시 출범 9주년인 올해, 역사와 첨단이 공존하는 이곳 민관은 춘흥의 교태가 예사롭지 않은 신축년 봄에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용이 승천하는 모습의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안내동 접수처를 지나 옥상에 오르면, 세계 최대 옥상정원이 펼쳐진다. 국민이 공복(公僕:국민의 종)들이 일하는 사무실 위를 사뿐히 즈려 밟고 약이 되는 나무, 갖가지 기화요초를 감상하며, 걷는 길이다. 3.6㎞ 정부청사 옥상중 1.2㎞만 걷는다. 아래쪽에 분주한 공무원들이 보인다. 국민을 더 잘 섬기기 위한 잰걸음이다. 예술적으로 생긴 대통령기록관, 국무총리실, 세종도서관,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 악착같이 특색있게 지어야하는 주거용 공동주택들을 발 아래 내려다 보는 기분은 정극인(상춘곡)이 꽉 채운 준중(술병)을 들고 천촌만락을 굽어보는 곳에서 벌이는 신선놀음 못지 않다. 1~1.5m 쌓은 옥상 흙 위로 앵두, 사과, 감나무가 꽃을 피운다. 뇌졸중과 마비증상 치료에 쓰이는 돌활(땅두릅), 바닷가에서 5~6월 옅은 노랑꽃을 피우는 진해거담·이뇨강장제 천문동, 폐 질환과 콧병에 좋은 관동화, 갑상선 치료와 이뇨에 좋은 산부추, 여성질환,고혈압,치매 치료제 당귀 등 약초을 포함해 122만본이 자란다. 15개 부처를 이은 청사가 성(城)과 흡사해, 옥상정원 투어는 조선의 '순성놀이'다. ▶주라기, 다윈, 어린왕자, 맹그로브가 이곳에=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한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겨울을 지나 올해 봄꽃과 함께 진면목을 뽐낸다. 축구장 90개 크기 부지 위에 세계의 사철 희귀식물, 한국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 모았다. 다양성 면에서 열대식물 위주인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더베이 보다 뛰어나다. “소나무가 2억년전 이런 모양이라고?” 주라기 공룡시대 살던 자웅동주 울레미소나무도 있는 곳으로, 국내 처음으로 이곳에서 개화시키는데 성공했다. 찰스 다윈이 진화론의 실마리를 얻은 다윈난(蘭), 동남아 친환경 식물 맹그로브, '어린왕자'의 소행성과 아프리카의 바오밥 나무,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카니보러스과 벌레잡이 식물, 아이를 눞히는 아마존 빅토리아 수련도 키운다. 사계절과 식생맞춤 과학이 지구촌희귀종을 모았다. 이곳엔 창덕궁 후궁과 소쇄원 미니어처, 치유정원, 분재원, 어린이정원, 후계목정원(뉴튼의 만유인력 사과나무, 정이품송 자목 등)도 있다. 장남평야는 예로부터 '고라니의 세렝게티'라고 불릴 정도로 야생동물이 많았는데, 수목원이 생기고 처음 맞은 올 봄 고라니들이 봄꽃들이 뜯어먹자 이들이 다치지 않게 그물끈으로 간이펜스를 쳤다고 이유미 수목원장은 전했다. 세종수목원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꿈꾼 시인 헨리데이비드 소로가 170년전 쓴 인문학 저서 '월든'을 현장에서 실감하는 곳이다. ▶런던아이의 4배 세종아이 막판 구슬땀= 세종특별시청 금강변, 남미대륙 닮은 섬이 있는 곳엔 세종시의 푸른 눈동자, 금강보행교 건설이 한창이다. 완공은 5~6개월 남았지만 90%에 육박하는 공사진척도를 보이며 지도에도 표시되는데, 몇몇 여행자들은 '런던아이(eye)'에 비견될 '세종아이(eye)' 랜드마크라고 별명을 붙인다. 세종아이가 4배가량 길다. 런던아이가 한쪽 강변에 서 있고, 유료이며, 흔한 대관람차라면, 금강보행교는 강 주변 육지를 연결하는 원형 공원이고, 지구촌 이웃 모두 무료로 이용하며, 세상 어디에도 찾기 힘든 강 위 문화예술 테마파크다. 북편 반원은 사람 테마, 남쪽 반원은 사계절 자연테마로 꾸몄다. 원둘레는 한글반포 해와 같은 숫자 1446m. 세종시의 물길은 북서쪽 조천, 월하천, 수문강, 연기천이 남행하는 미호천으로 모이고 미호천이 합강에서 남서행 하던 금강에 합류한뒤 다시 북서쪽으로 제천, 방죽천, 장안천으로 이어지는 모양새가 흡사 태극 문양처럼 휘감아 돈다. 국립 세종 수목원 뒷산인 전월산은 이 3태극 물길을 관측하기 좋다. ▶호수공원, 전월산, 전의초수, 합강캠핑=나선형 태극 물길의 중심은 호수공원과 밀마루전망대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 중심행정타운 중앙에 조성된 밀마루전망대는 동서남북 어디서든 도시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위치인데, 연기군 남면 종촌 마을산 꼭대기(해발98m) 부터 45m 높이로 세웠다. 세종호수공원은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다. 축구장의 62배 크기 호수 안에 축제섬,무대섬, 물놀이섬, 물꽃섬, 습지섬을 만들었다. 책 모양의 국립세종도서관, 전월산과 어울리며 한폭의 동양화-현대화 퓨전회화를 빚어낸다. 동쪽에 합강공원 및 캠핑장, 서쪽에 장군산을 둔 세종시의 전월산은 서울의 남산 같은 곳이다. 4개의 둘레길코스 주변으로 며느리바위, 용샘 등이 반기고, 호수공원, 수목원, 합강을 비롯해 강과 천이 모이는 지점들이 한눈에 보인다. 밀마루전망대에서 보면 현대식 건물이 많이 보이지만, 전월산에서는 '푸른 세종'의 진면목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이 일대 사람들은 국내 최고의 물로 '왕의 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의초수를 꼽는다.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물이다.물이 나오는 곳은 마치 로마경기장 미니어처처럼 돌을 쌓아 보호했고, 주변엔 건강한 소나무들이 자란다. 올레길 닮은 둘레길, 한강공원 닮은 금강공원, 세종시가 제주와 서울을 추격한다. 초록이 회색을 압도하는 특별시는 세종 밖에 없을 것이다. 함영훈 여행선임기자 출처:헤럴드경제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헤럴드경제] 세종수목원, 쥬라기 소나무부터 뉴튼의 사과나무까지
2021-04-20
[헤럴드경제] 세종수목원, 쥬라기 소나무부터 뉴튼의 사과나무까지 ㅁ 매체명 : 헤럴드경제 ㅁ 일시 : 2021.4.20.(화) ㅁ 내용 :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세종수목원 시설 및 식물 소개 ㅁ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0000054 축구장 90개 크기 부지에 161만 식물 서식 사계절+식생맞춤기술, 온나라 희귀종 집합 관광公 세종·충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다윈 진화론 연구한 단초 다윈蘭,정이품송도 창덕궁 후원, 소쉐원 닮은 정원, 꽃길까지 아마존 빅토리아수련, 바오밥, 맹글로브도 이유미 원장, 정은경청장 느낌 자상한 설명 '꽃길만 걷자' 꽃길에선 방문객들 셀카놀이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세종시 국민여가캠핑장이 있는 전월산과 중앙공원 사이에는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겨울을 지나 올해 봄꽃과 함께 진면목을 뽐내고 있다. 축구장 90개 크기(65ha) 부지 위에 세계의 사철 희귀식물, 한국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 모았다. 식물학 보다는 인문학을 배우고, 청년들, 가족들이 수목화초와 어울려 노는 곳이다. “식물학 보다 인문학.” 국립세종수목원은 초록동색인 청년들의 놀이터이기도 하다. ▶쥬라기 소나무, 동남아 맹글로브도= 20개의 다양한 주제 전시원에서 2453종 161만 본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다양성 등 면에서 열대식물 위주인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더베이 보다 뛰어나다. 우리의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일도 한다. “소나무가 2억년전 이런 모양이라고?” 쥬라기 공룡시대 살던 자웅동주 울레미소나무도 있는 곳으로, 국내 처음으로 이곳에서 개화시키는데 성공했다. 호주산 원종의 후계목으로, 꽃까지 피운 나라는 드물다. 쥬라기때 공룡과 살던 올레미소나무 찰스 다윈이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해 진화론 연구의 실마리를 얻은 다윈난(蘭), 동남아 등지에서 재해를 막고 해양생물의 산란장소를 제공하는 맹그로브, '어린왕자'의 소행성과 아프리카에서 볼수 있는 바오밥 나무, 자라면서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도 키운다. 기후대가 모두 다른데도, 사계절 뚜렷한 대한민국 한복판인데다, 연구진들이 식생조절 과학을 잘 발휘해, 다른 기후권의 희귀 수목들도 한국 시민권자로서 잘 살아가는 것이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 ▶아마존 빅토리아 수련, 정이품송 아들도= 곤충을 잡아먹는 카니보러스과 벌레잡이 식물, 검은박쥐꽃, 물위에 아이를 눕힐수 있다는 아마존 빅토리아수련도 세종수목원에서 자란다. 장남평야 터에 세워진 세종수목원은 방문자센터에서 시계방향으로 수목원 거대온실, 청류지원(실개울, 함양지), 숲정원, 소쇄원 등을 벤치마킹한 한국전통정원 별서정원, 치유정원, 분재원, 야생화원, 희귀, 식물분류원, 민속식물원, 특산식물원, 습지원, 단풍정원, 어린이정원, 생활정원, 후계목정원(뉴튼의 만유인력 영감을 준 사과나무의 4대손자목과 정이품송 2대자목이 있다), 담향카페 & 고메플레이스와 꽃길이 이어진다. 튤립과 사이프러스의 조화 ▶정은경 청장 닮은 이유미 원장 “고라니야, 미안”= 장남평야는 예로부터 '고라니의 세렝게티'라고 불릴 정도로 야생동물이 많았는데, 수목원이 생기고 처음 맞은 봄, 고라니들이 봄꽃들이 뜯어먹자 이들이 다치지 않게 그물끈으로 간이펜스를 쳤다고 이유미 수목원장은 전했다. 광릉수목원장 등을 지내며 식물학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이 원장은 풀하나 꽃하나 인간과 교감할 동반자로 여기며 조근조근 설명해주는데, 이 시국, 대표적 테크노크라트로 꼽히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좀 닮았다. 이유미 세종수목원장이 나무와 꽃 하나하나에 인문학을 곁들여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창덕궁 후원, 소쇄원 옮겨왔나?= 전통정원은 솔찬루, 가온문, 도담정을 모티브로했다. 대문을 들어서면 창덕궁 후원의 주합루와 부용정을 닮은 전각과 부용지 같은 연못이 나타난다. 이웃 전각으로 들어서면 소쇄원의 계류, 화오, 담장, 광풍각, 별서정원을 재현해놓았다. 소나무, 앵도나무, 옥잠화, 맥문동 등이 자란다. 청류지원은 수생식물을 관찰할수 있는 생태교육의 장이다. 물푸레나무, 수양버들, 왕버들, 꽃창포, 붓꽃, 지리대사초 등이 자라고 있었다. 뉴튼의 만유인력 소나무 속리산 정이품송의 자목 수목원에서는 정원치유과정, 온노리배움과정, 학교속 정원교육이 운영된다. 또 금·토·일요일에는, 동화 주제 꽃전(展)'이상한 꽃나라의 앨리스'(~6.13), 뿌리식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전하는 '구근구근 두근두근'(~6.13),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가 생화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넌센스&판타지'(~10.31)가 진행된다. ▶'쉼쉬러 나가다' 특별전, 가슴 뭉클= 오는 6월6일까지 일정으로 진행중인 허윤희 작가의 '숨쉬러 나가다' 전시는 매일 보는 나뭇잎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날의 감흥을 그림 아래 연필로 적은 메모작품 700여장을 보여주는데, 수목들이 반려동물 못지않게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마음을 방역시킨다는 점을 느끼게 한다. 식물을 다정하게 지켜보는 것 만으로 소중한 인문학 소양을 얻는다. 세종수목원 내 창덕궁 후원을 닮은 정원에서 청년들이 타이머셀카놀이 등을 하고 있다. 특별전시 수목으로는 4월하순부터 5월말까지는 델피늄, 초롱꽃, 호접란, 보스톤 고사리가, 여름엔 제라늄, 베고니아, 페추니아, 칸나, 파피루스, 베고니아, 무늬접란이 무대에 오른다. 가을과 겨울에도 특색있는 수목들이 센터에 선다. ▶코스 막바지 “꽃길만 걷자”= 지중해식물 전시원의 32m 높이 전망대는 필수코스이다. 거리두기 차원에서 동시 입장객수를 5000명으로 제한했고, 붓꽃의 3수성(꽃잎)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사계절전시온실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인원제한에 따라 가능한 방문 일시를 조율한다.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수목원을 시계방향을 돌면서 탐방 막바지에 이르면 꽃길이 이어진다. 튤립 원종은 꽃이 작지만 오래 피며, 굵고 화려한 것은 교배종이라는 이 원장의 설명을 비롯해 처음 접하는 얘기가 한둘이 아니다. 한라산비장이, 새우란, 장미과의 다정큼나무, 아왜나무, 넝쿨을 가진 등수국 등 특별한 서식지에서만 자라는 것이 이곳에서 건강하게 크는 것은 전문가 스태프들의 세심함과 지혜 덕분이다. “꽃길만 걷자”고 약속이라도 한 듯, 연인,친구,가족 방문객들은 이 꽃길에 오래 머물며 사진 놀이에 여념이 없다. 국립세종수목원 ▶헨리데이비드 소로 '월든' 실감= 세종수목원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꿈꾼 시인 헨리데이비드 소로가 170년전 쓴 인문학 저서 '월든'을 현장에서 실감하는 곳이다. 이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에 따라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해 조성됐다. 우리나라 3번째 국립수목원이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국립세종수목원을 선정하고, 세종시와 협력하여 집중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란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찾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육성해나가는 사업이다. 현재는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 체계적인 컨설팅과 집중적인 홍보·마케팅 전개를 통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무료 관광지를 의미한다. abc@heraldcorp.com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지역 여행사 초청 공동 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2021-03-25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지역 여행사 초청 공동 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 3월 25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서 - □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시, 한국관광공사가 두 팔을 걷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3월 25일 세종시,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공동으로 지역 관광지 연계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지역 여행사 대표를 비롯해 세종시 관광협회, 지역 호텔 관계자, 지역 관광상품 개발자 및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베스트 웨스턴 호텔 및 국립세종수목원 시설 견학에 이어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세종중앙공원, 세종호수공원 등 지 역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작년, 세종호수공원, 세종중앙공원, 금강보행교 등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1-2022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세종시 관광협회 등 각 기관은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세종지역을 비롯해 대전·충청권 지역 주요 관광자원 및 관광자원 인프라 활용한 관광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국립세종수목원은 물론 지역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를 활성화는데 노력할 방침”이라며 “최근 변화하는 관광 트랜드에 맞추어 지역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각종 콘텐츠 개발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충청일보] 행복도시에서 무르익는 봄 풍경 감상하세요
2021-04-11
[충청일보] 행복도시에서 무르익는 봄 풍경 감상하세요 ㅁ 매체명 : 충청일보 ㅁ 일시 : 2021.4.11.(일) ㅁ 내용 : 첫 봄 맞는 국립세종수목원의 봄꽃 전시회 모습 소개 ㅁ 링크 :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62276 작년 10월 개원 이후 첫 봄을 맞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사계절 꽃길' 모습. ⓒ 국립세종수목원 [충북일보]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나 / 아~ 꽃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일제 감정기 때 주로 활동한 시인 김동환(1901 ~ ?)은 봄이 남쪽으로 온다고 했다. 하지만 세종 신도시(행복도시)의 봄은 복판에서 시작된다. 대다수 현대도시와 달리 원수산·호수공원·국립수목원 등의 거대한 녹지공간이 도시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화창한 주말인 10일 오전 기자가 방문한 도담동 원수산 입구 덕성서원에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명심보감(明心寶鑑·조선시대 어린이 한문 교양서) 야외 강독회'를 열고 있었다. 인근의 300여년생 은행나무 고목에는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중이었다. 세종호수공원 습지섬 잔디밭에는 이름 모를 형형색색의 작은 꽃들이 피어 있었다. 인근의 국립세종수목원은 작년 10월 개원 이후 처음으로 봄을 맞는다. 수목원 측은 4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나도 봄, 나도 봄'이란 주제로 봄꽃 전시회를 연다. 봄꽃이나 자연은 아무리 가까이 해도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작년 10월 개원 이후 첫 봄을 맞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사계절전시온실 내 특별전시온실 모습.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근 피어난 신안새우난초꽃.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근 피어난 한라새우난초꽃. ⓒ 국립세종수목원 4월 10일 오전 세종호수공원 습지섬 모습. ⓒ 최준호 기자 4월 10일 오전 세종호수공원 주변 모습. ⓒ 최준호 기자 4월 10일 오전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 모습. ⓒ 최준호 기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4월 10일 오전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 덕성서원에서 '명심보감(明心寶鑑·조선시대 어린이 한문 교양서) 야외 강독회'를 열고 있다. ⓒ 최준호 기자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에 있는 300여년생 은행나무 고목 모습. 4월 10일 오전에 찍었다. ⓒ 최준호 기자 세종시 도담동 원수산 입구에 있는 300여년생 은행나무 고목의 안내문. 4월 10일 오전에 찍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2021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2021-07-07
국립세종수목원, 2021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 세종시 아름다운 정원 5개소 선정 -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6일(화요일) 수목원 대강당에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1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이 주관한 이번 콘테스트는 세종시 소재 2년 이상 된 정원을 모집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5곳의 아름다운 정원이 최종 선정됐다. □ 대상을 수상한 '바실리사의 뜰'(전동면, 조시현)은 식물의 특성을 살린 조화로운 식재와 지형을 활용한 다채로운 공간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고의 정원상 '초록가든'(연서면, 홍진영), '다솜마당'(고운동, 강혜원), 2점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정원상 2점은 '꽃을 담다'(장군면, 김진희), '고운정원'(고운동, 김민선)이 각각 수상했다.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앞으로 새로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생활 밀착형 정원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세종시가 정원문화 중심지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콘테스트의 수상작 소개집은 세종시청과 국립세종수목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김은지/044-250-0120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5년 기후·환경 숏폼 영상공모전` 우수상 수상
2025-11-20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5년 기후·환경 숏폼 영상공모전' 우수상 수상 -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 회원사 협업으로 숏폼 영상 제작 및 출품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한국환경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기후·환경 숏폼 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구의 1℃를 되돌리기 위한 1분 메시지'를 주제로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외협력실 이채명 주임이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유윤서 주임, 한국교통연구원 김수정, 변은샘, 유한석 주임과 협업한 '마지막 기회 : 2525년에서 온 지구지킴이'를 출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미래에서 현재로 온 타임 트래블러가 45초 안에 일상 속 'ESG 빌런'을 막으며, 지속가능한 하루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경쾌한 전개로 풀어내며, 시청자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이하 세공협)에서 실시한 '홍보영상제작 교육과정(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의 일환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세공협에서는 공공기관 간 홍보 인프라 공유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기후·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PR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세공협에는 세종시청(회장),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청, 시청자미디어재단(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한국교통연구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간사)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대외협력실 이채명 주임은 “미래 세대의 시점에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짧은 영상이지만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조양수 대외협력실장은 “세종지역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이번 영상이 ESG 실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환경 변화에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 평창), 국립정원문화원(전남 담양)을 운영하고 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예술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2021-03-30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예술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 □ 국립세종수목원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세종예술고등학교(교장 임진환)는 30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 세종예술고등학교 임진환 교장 등 양 기관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문화예술 인재들의 발전과 지역 상생에 따른 국민의 행복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체결되었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 공유 및 활용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운영에 관한 협력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위한 공간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전시사업부장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갖춘 우리 수목원과 문화예술 자원과 역량을 보유한 세종예술고등학교의 업무협약을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식물 위탁재배 사업 추진
2020-10-26
국립세종수목원, 식물 위탁재배 사업 추진 - 수목원 시범운영 중 세종시 지역 상생 및 발전에 기여-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세종시내 위탁재배 14개 농가로부터 10월 시범운영을 위한 식물 공급을 마쳤다. ○ 이번 사업은 대상 농가 선정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농가 신청접수를 거쳐 심사 및 선정하였다. ○ 위탁재배된 식물은 국립세종수목원 시범운영 및 가을 전시원 조성에 사용되었으며 이번 사업에 식재된 공급물량은 국화 등 10종 약 14만 본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1일 세종시내 위탁재배 14개 농가 및 세종시청, 농업기술센터와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논의했다. ○ 또한, 국립세종수목원은 식물재배 매뉴얼을 작성하여 공유할 예정이며, 위탁재배 농가는 안정적인 식물생산과 정확한 식물관리 노하우를 습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온대중부식물보전부 원창오 실장은 “국립세종수목원 시범운영을 준비하면서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는 위탁재배 사업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 “식물재배 방법을 계속 지도해 세종시 농가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