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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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가든샵/센터 확장공사 알림
2026-09-22
국립세종수목원은 지역농가 및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가든샵/센터 확장 공사를 진행합니다. 공사 기간 동안 수목원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공사기간 : 2026년 9월 21일(월) ~ 2027년 2월(예정) ※ 출입구 임시변경기간 : 2026년 10월 07일(수)~2026년 12월 23일 (수) ○ 공사장소 : 종합안내소, 가든센터 등 ○ 출입제한 : 주차장에서 방문자센터 이동통로, 종합안내소, 가든센터 등 안전한 공사 진행을 위해 관람객 여러분 양해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공사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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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립세종수목원 교육서비스실 교육강사 최종 합격자 안내 공고
2023-02-07
2023년 국립세종수목원 교육강사 인력풀 최종 합격자 안내 공고문을 게시합니다. 자 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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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한겨울의 흰 눈을 녹인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2021-01-07
한밤중에 내린 눈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은 하얗게 뒤덮였어요.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아주시는 관람객 여러분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오늘 오전,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제설작업을 진행했어요. 한파에도 수고해주신 모든 직원의 마음을 담아 안전하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 ) 글/사진 : 전시원관리실 정다슬 주임 문의 : 044-25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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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형의 장애인일자리) 반려식물키트 사업설명회 및 사업공모 안내
2023-01-09
안녕하세요, 국립세종수목원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반려식물키트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 추진사업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1. 장애인일자리, 반려식물키트 사업 설명회 - 서면대체(사업 안내 자료 홈페이지 게시) ※ 코로나 19 확산 및 장애인 대상 사업으로 이동의 불편한을 고려 2. 2023년, 반려식물키트 사업공모 - 공모일정 : 2023년 1월 10일 ~ 1월 19일(약 10일간) - 신청대상 : 장애인기업, 장애인보호작업장, 특수학교학교기업 - 심사방법 : 내부위원 서류심사 및 사업 담당자 등 현지 실사 - 심사방향 : 시업장 인프라, 전문성, 수행능력, 참여의지 등 고려하여 선정 - 최종선정 : 3개 사업장 선정 ※ 선정된 사업장은 반려식물 키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판로지원 예정 - 자격사항 등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첨부1. 2023년, 반려식물키트 사업공모 요강) (첨부2. 2023년, 반려식물키트 사업 지원신청서) 감사합니다. ※ 세부내용 첨부문서 참조, 관련문의: 고객서비스실(044-25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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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국립세종수목원 5월 고객의소리 이행 결과
2026-06-17
'26년 국립세종수목원 5월 고객의소리 이행결과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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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국립세종수목원 7월 고객의소리 이행결과
2026-08-03
'26년 국립세종수목원 7월 고객의소리 이행결과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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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단계에 따른 관람 주의안내
2021-01-13
1월 13일(수) 현재 세종지역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목원 이용시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급적 외출을 삼가해주시는 등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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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자생식물 복원소재(묘목) 대행생산자 지정 공고(~3.26)
2026-03-16
2026년 자생식물 복원소재 대행생산자 지정 공고 2026-제1호 2026년도 자생식물 복원소재 묘목 대행생산자 지정 공고 1. 사 업 명 : 2026년도 자생식물 복원소재 묘목 대행생산자 지정 2. 모집기간 : 2026.3.16. ∼ 3.26. (11일간) 3. 계약기간 : 대행생산자 지정일 ∼ 공급일까지(묘령별 상이) 4. 자격요건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42조의13(자생식물 종자의 생산대행)에 따라 ①「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제4조1항제3호에 따른 사립수목원 ②「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50조에 따른 종묘생산업자 위 조항 ①, ②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5. 사업내용 : 자생식물 복원소재 묘목 생산 (신갈나무 등 12종, 60,000본) 6. 제출방법 : 방문(9:00 ~ 18:00, 휴관일 제외) 또는 우편·E-mail 제출 * 휴관일: 매주 월요일 휴관 7. 제출서류 : 대행생산 지정 신청서 등 (붙임자료 참조) 기타 세부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식물소재사업실 사업담당자(☎044-251-020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16일 국립세종수목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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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PN, 기관장 인터뷰]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세계 유일 '야생식물의 방주' 될 것”
2019-10-24
“수목원은 살아 있는 생물체(생체)의 최후 피난처이고, 백두대간수목원에 설치된 '시드볼트'는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 종자의 방주(方舟)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생태계 유지 및 생물자원 전쟁 등에 대비한 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토 면적의 64%가 산림이고, 90%가 넘는 육상 생물자원이 산림 내에 서식하는 우리나라의 산림정책은 식물정책이자 생물종 보존과 직결돼 있다”며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고산 식물과 각종 개발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종을 증식, 복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연구 결과를 공유해 자원화·산업화뿐 아니라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지금은 조성을 우선하고 있지만, 수목원이 제 기능을 다하려면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산림자원정책에서 수목원이 왜 중요한가. “수목원은 야생식물 등 다양한 식물종을 수집·분석·재배하고 희귀 특산식물 등을 보존하며 신품종 개발 등 자원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이기에 정부의 산림자원정책과 뗄 수 없다. 연구시설뿐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학습장이자 휴양 등 복합적 기능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 총생산 및 국민 삶의 질이 높은 국가일수록 인구 대비 수목원의 수가 많다는 통계도 있다. 향후 산림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해 현지 외 시설에서 보전하기 위한 기후대·식생대별 등 차별화된 수목원 조성이 필요하다.” -국내 수목원 현황은. “국내에 총 62곳이 조성돼 있다. 광릉수목원 등 국공립이 30개, 사립수목원 27개, 서울대 등의 학교수목원이 운영 중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홍릉수목원은 전시, 관악수목원은 문서화, 광릉수목원은 식물원 역할을 수행했다. 1999년 광릉수목원이 국립수목원으로 독립기관이 되면서 수목원 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2018년 5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을 시작으로 2020년 국립세종수목원, 2026년 국립새만금수목원이 조성된다.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과 비무장지대(DMZ) 자생식물원 이관 등도 예상된다.” -국립수목원별 특징이 있다면. “광릉수목원은 자생식물부터 곤충·버섯·지의류 등 산림생물표본관으로서 자료가 방대하다. 백두대간수목원은 시드볼트 등 생물자원 수집, 보존 기능이 강화돼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구상나무 등 고산식물 보존, 증식이 최우선 역할이다. 고산지역과 유사한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성했다. 세종수목원은 도시숲과 정원이 연계된 도시정원형 수목원으로 뉴욕식물원이 모델이다. 정원에 대한 체계적 기술 전수뿐 아니라 지역 참여, 위성공원 조성 등 새로운 형태를 시도하게 된다. 새만금수목원은 염분이 많은 땅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을 연구한다. 130여종에 달하는 국내 염생식물을 보존, 연구할 수 있는 토양 조건을 갖춰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와 해외 수목원 간 차이는. “우리의 수목원 역사는 선진국에 비해 매우 짧다. 2000년대 초반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지면서 수목원 조성과 운영·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 수백년 역사를 지닌 선진국에 비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수목원별 특성화와 주제정원의 질적 수준, 관리 인력의 전문성, 운영재원의 다양화 등을 비롯해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산업화 등 실용적인 연구에서 격차가 크다. 다만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 생물종의 피난처나 야생 식물종자의 보전 및 연구, 청소년을 위한 교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는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드볼트'의 역할은. “전 세계 식물 40여만종 중 7만종이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백두대간수목원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종 보존이다. 야생식물은 식량작물보다 종류가 많고 향후 식량과 약물, 산업자원 등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하게, 장기간 보관할 곳이 없다. 시드볼트는 기후변화, 자연재해, 핵폭발 등 재난에 대비해 식물 유전자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지하 46m, 길이 130m에 4300㎡ 규모의 터널형으로 조성됐다. 엑스레이 촬영과 영양분 분석, 활력도, 발아 실험 등을 거친 우수한 종자만 보존한다. 연꽃은 1000년, 소나무는 200년 이상 보관하는 등 수종별 보존 기간을 달리해 관리하고 있다. 실내 온도를 영하 20도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현재 26개 기관에서 제공한 종자 5만 880여점이 있다. 2023년까지 전 세계 식물 종자 30만점 확보가 목표다.” -호랑이숲을 조성한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태백산과 소백산 인근에서 호랑이에 물려 죽은 사람의 묘인 '호식총'이 160여개 발견됐다. 백두대간이 호랑이의 주 서식처였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호랑이숲은 역사적 상징성이다. 5179㏊에 달하는 수목원에 축구장 7개 크기(4.8㏊)로 조성된 호랑이숲에서는 뛰어다니는 호랑이를 볼 수 있어 방문객 유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1920년대 이후 사라진 백두산호랑이의 종 보존도 준비 중이다. 현재 5마리가 사는 데 호랑이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추가 수컷 호랑이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자생식물 활용 성과는. “2017년 나고야 의정서가 국내 발효되면서 생물자원이 주권 차원에서도 중요해졌다. 국내외 시장 현황과 수요 분석을 통해 시장성이 높은 자생 식물종을 선발하고, 대량 증식에 나서고 있다. 자생식물과 관련한 특허가 9건이다. 가래나무의 보습·진정 효과를 확인, 기술 이전해 제품화했다. 추운 곳에서 자라는 신품종 녹차나무와 지역 특산품으로 '는쟁이 나물' 인공 증식에도 성공했다. 자생식물의 유용한 성분 확인을 통해 산업화도 필요하지만 약용식물인 회화나무 열매를 중국에서 수입하는 대신 국내에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 -봉자페스티벌은 어떻게 시작됐는지. “지난 1년간 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21만명이다. 개원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서울에서 4시간, 대전에서 3시간 걸려 오는 것이 쉽지 않다. 봉자페스티벌은 봉화를 알리고 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다. 봉자는 봉화지역 백두대간에서 자라는 자생식물을 의미한다. 다른 지역에서 가져오거나, 외래종이 아닌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자생식물을 활용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 효과도 높아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향후 계획은.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자생식물 5000여종에 대한 정보 구축이 시급하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연구 인력 확보 및 연구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도 뒷받침돼야 한다. 국내외 식물에 대한 조사와 종자 수집사업을 통해 전 세계 야생식물 종자의 중복 보존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김용하 이사장은 1960년 강원 삼척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기술고시(18회)에 합격해 1985년 산림청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2017년 5월 차장으로 퇴직하기까지 32년 2개월간 자리를 지킨 정통 '산림맨'이다. 산림청 정책·자원·국유림과장을 거쳐 산림항공관리소장, 동부지방청장, 국립수목원장,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 등 정책과 현장을 두루 섭렵했다. 산림자원화에 관심이 높은 '원칙주의자'로 평가받는다. 국내 수목원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주도했다. 운명처럼 2018년 2월 초대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겸 백두대간수목원장에 임명됐다. 산림 공무원 재직 시 깔끔한 외모와 일 처리로 '신사'로 불렸다. 좌우명인 '일신우일신'이듯 수목원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과 혼연일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3021008#csidx163e2555b4a4b959777f46b9b18abb2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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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국립세종수목원 올해 첫 기획전 '너도 봄, 나도 봄'
2021-04-26
[중부매일] 국립세종수목원 올해 첫 기획전 '너도 봄, 나도 봄' 기사링크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6969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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