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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한겨울에 만나는 봄 `우린 지금부터 봄` 제라늄 품종 전시회 개최
2025-11-28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한겨울에 만나는 봄 '우린 지금부터 봄' 제라늄 품종 전시회 개최 - 제라늄전문협회와 협업 제라늄 품종 전시회를 개최 - - 11월 22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서 - [ 내용] “연일 계속되는 초겨울 추위 속에서도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는 봄이 찾아왔어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1월 22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서 제라늄 품종 전시회 '우린, 지금부터 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던 '우린, 지금부터 봄'의 후속 전시로 제라늄전문협회(대표 김병희, 연구소장 최영현)가 수년 동안 수집하고 연구해온 제라늄 약 350품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제라늄은 남아프리카가 원산인 식물로 꽃의 색이 화려하고 키우기가 어렵지 않아 한국 베란다 정원에 적합한 식물로 반려식물 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식물이다. 겨울철 대부분 식물이 휴면기에 들어가지만, 제라늄은 12월에서 3월까지 화려한 꽃을 피워 다가올 봄을 맞이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K-제라늄, 러시아제라늄, 유럽제라늄 등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품종의 제라늄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각각 품종별 특성이나 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전시 시작일인 11월 22일과 23일에는 9시부터 17시까지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제라늄 플리마켓'을 운영해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품종부터 희귀한 품종까지 다양한 품종과 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전문가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겨울은 식물이 잠시 쉬어가는 계절이지만 제라늄은 한겨울에도 꽃을 피우며 봄을 먼저 준비하는 특별한 식물”이라며, “전시를 통해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제라늄처럼 2025년 한 해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희망과 설렘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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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024년 국립세종수목원 제2차 기간제근로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24-02-23
국립세종수목원 기간제근로자 공고 2024-채용 제2호 2024년 국립세종수목원 제2차 기간제 근로자 서류 전형 합격자 공고 2024년 국립세종수목원 제2차 기간제 근로자 모집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전형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년 2월 23일 국립세종수목원장 ※ 합격자 발표는 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koagi/ )에서 14시 이후 개별 확인 가능 ※ 담당자 연락처 : 044-25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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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국내 처음으로 꽃 피운 울레미소나무 공개
2021-01-25
“2억년 전 공룡과 함께 살았던 소나무에서 꽃이 피었어요.” 국립세종수목원, 국내 처음으로 꽃 피운 울레미소나무 공개 - 사계절전시온실 내 지중해온실서 전시 - □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전시중인 공룡시대 소나무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꽃을 피워 눈길을 끌고 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사계절전시온실 내 지중해온실에 식재된 울레미소나무가 22일 개화했다고 밝혔다. □ 울레미소나무(Wollemia nobilis)는 2억 년 전 중생기 쥐라기 시대에 지구에 서식하였으나 화석만 남아있어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번에 개화한 울레미소나무는 1994년 호주 울레미국립공원에서 발견되었으며, 공룡시대에 살았다고 '공룡소나무'라고도 불린다. □ 울레미소나무는 야생에서 최대 40m까지 자라며, 꽃은 자웅동주로 가지 끝에 피는데 암꽃은 수꽃의 위에 항상 달린다. □ 국내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 서천 국립생태원, 전남 완도수목원, 포천 국립수목원, 충남 천리포수목원 등에서 전시하고 있으나, 개화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 나무는 2020년 아그파인농장(공주시) 대표 윤석승씨가 기증한 것으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한 것으로 보인다. □ 국립세종수목원 원창오 전시원관리실장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인 울레미소나무가 국내에서 꽃이 핀 사례가 없어 더욱 가치가 있다”며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공룡시대 나무의 꽃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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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맞춤형 해설 참여단체 모집
2021-03-02
국립세종수목원, 맞춤형 해설 참여단체 모집 - 어린이·청소년, 대학생, 보행약자 대상 - □ “다양한 정원과 식물 이야기 들으러 국립세종수목원으로 놀러오세요!”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3월 9일부터 어린이·청소년, 관련분야 전공 대학생, 보행약자 대상 맞춤형 해설 참여단체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 프로그램 내용은 △초·중·고교생 단체를 대상으로 학교 교과과정을 연계한 '수린이의 첫 걸음', △관련 전공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나무마스터 꽃이 핌(FIM)',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해설하는 '거북이 투어' 등이다. □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기존의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른 기관과는 달리 대상별 맞춤형 해설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립세종수목원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수목원·정원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해설에 참여하면 입장료는 무료이며 참여 방법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http://www.sjna.or.kr)-교육 -교육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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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박쥐란의 야생과 일상을 만나는 전시 개최
2026-10-01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박쥐란의 야생과 일상을 만나는 전시 개최 - 박쥐란 원종 18종과 자생지 사진 70점 전시... 농가·동호인 참여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 3일부터 25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중앙홀에서 박쥐란 기획전시 ‘야생을 넘어 : 패턴, 질감, 선(BEYOND THE WILD: Pattern, Texture, Lin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쥐란의 독특한 형태와 착생 생태를 소개하고, 국내 박쥐란 농가와 동호인, 국립세종수목원 직원이 함께 참여해 식물자원으로서 박쥐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이 2025년 현지 외 보전을 위해 해외에서 도입한 박쥐란 원종 18종과 동호인 이종호 씨가 야생 자생지를 탐사하며 촬영한 사진 70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박쥐란의 특징을 패턴, 질감, 선으로 나눠 소개한다. 이와 함께 동호인의 소장품과 재배 이야기를 담은 ‘박쥐란 수집가의 방’과 직원들이 직접 키운 박쥐란도 전시한다. 전시 기간 정원장터에서는 국내 전문 농가와 일본 박쥐란 수집·육종가 ‘코모레비 플랜츠(Comorebi Plants)’가 육종한 박쥐란도 선보인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전시는 현지 외 보전을 위해 도입한 박쥐란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민간과 수목원이 함께 전시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식물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식물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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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2021년 위탁재배 사업설명회 개최
2021-02-23
'지역상생을 위한 설명회 열기 후끈' 국립세종수목원, 2021년 위탁재배 사업설명회 개최 - 위탁재배 지원 접수는 24~26일 - 1. 2월 23일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세종시 지역 임‧농가 및 재배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상생을 위한 '2021년 위탁재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2. 국립세종수목원 김현철 식물양묘실장이 2월 23일 국립세종수목원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위탁재배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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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가을 특화해설 '바람다실' 운영
2026-09-04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가을 특화해설 '바람다실' 운영 - 9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오감으로 즐기는 가을 정원 해설 - - 허브 향기 체험·꽃차 시음·전기버스 해설 등 계절 특화 프로그램 마련 - [내용] 가을이 깊어지는 정원에서 자연을 천천히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가을 특화해설 ‘바람다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람다실’은 계절의 변화를 천천히 느끼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가을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원을 걸으며 계절 식물을 살펴보고, 허브 향기를 체험하며 향기병 키링을 만들고 꽃차를 마시며 식물 이야기를 듣는 등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전기버스를 타고 국립세종수목원을 순환하며 계절별 식물과 정원을 해설하는 이동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을 수목원의 다양한 풍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해설은 기관·단체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유료로 운영되며, 총 75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을 국립세종수목원 교육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44-251-0256)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특화 해설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가을 수목원의 자연을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 이라며 “가을 정원을 걸으며 자연이 주는 여유와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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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로 꽃피우는 도시숲 시민과학, '도시숲, 도시의 숨' 전시 개최
2026-03-04
[제목] 전시로 꽃피우는 도시숲 시민과학, '도시숲, 도시의 숨' 전시 개최 -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박연문화관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운영한 '도시숲시민탐사대(41명)' 일환으로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산하 박연문화관에서 '도시숲, 도시의 숨'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숲시민탐사대는 지난 2021년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도심 속 다양한 생물을 탐사하는 시민과학 프로그램이다. 전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요일 휴관)이며 ▲생물 이미지를 활용한 컬러링 체험 프로그램 ▲시민과학자가 직접 운영하는 도슨트(점심시간 제외) 등으로 구성됐다. 만족도 조사 참여시에는 생물엽서를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시민과학 활동이야말로 도시숲의 건강성과 도시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 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도시숲 시민과학자 활동을 홍보하고 공유함으로써 도시생물다양성 분야의 시민 참여 기반 확대를 이끄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기존에 식물, 곤충, 조류분야에서 양서·파충류 분야 등으로 확대된 시민과학 활동인 '도시숲시민탐사대'와 '도시숲시민리더스' 등 시민과학 준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참여자를 3월 중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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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활짝 핀 튤립나무꽃
2021-02-22
국립세종수목원, 활짝 핀 튤립나무꽃 - 사계절전시온실서 개원 이후 첫 개화 - □ 전국적으로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면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 사계절전시온실(열대온실)에서는 아프리카튤립나무(Spathodea campanulata P.Beauv.)가 지난해 10월 개원 이후 처음으로 개화했다고 밝혔다. □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열대온실에 심어진 아프리카튤립나무는 불규칙하게 연중 개화하지만 봄에 가장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이 조성된 뒤 처음으로 개화한 아프리카튤립나무를 열대온실 출구에서 만날 수 있다. □ 이 나무는 아프리카 원산으로 가지 끝에 붉은 꽃송이가 모여서 피는데 꽃이 튤립을 닮아 아프리카튤립나무로 불리며, 꽃이 불꽃 같아 보여 화염수, 화염목으로 불리기도 한다. □ 열대지방에서는 가로수나 관상수로 심고 성장 속도가 빨라 20∼25m 높이로 자란다. □ 현재 열대온실에는 노란색 꽃의 아프리카튤립나무 '아우레아' (Spathodea campanulata 'Aurea')도 피어있어 두 꽃을 함께 볼 수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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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임금의 발자취 따라 걷다... 국립세종수목원 '왕과 사는 식물' 교육 프로그램 운영
2026-05-20
[제목] 조선 임금의 발자취 따라 걷다... 국립세종수목원 '왕과 사는 식물'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전통정원 속 왕실 식물을 만나는 스탬프 투어와 무료해설 프로그램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5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 전역(궁궐·별서·민가정원)에서 조선시대 왕실 기록과 수목원 식물을 연계한 ‘왕과 사는 식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수목원이 보유한 식물자원과 조선 왕실의 기록 문화를 접목해, 관람객이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정원 콘텐츠로 기획됐다. 국립세종수목원 관계자는 “최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왕실의 삶과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조선 왕실과 함께해온 식물에 주목한 ‘왕과 사는 식물’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왕실의 공간 속에서 실제로 함께했던 식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관련 콘텐츠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탬프 투어의 주요 대상 식물은 조선 왕실과 깊은 인연을 지닌 수종 7종(작약, 모란, 파초, 매실나무, 영산홍, 정이품송, 앵도나무)이다. 각 지점에는 문헌 기록을 바탕으로 한 역사적 이야기와 식물 정보를 함께 담은 해설 안내가 마련되어 있으며, 스탬프 위치별로 전문 해설과 함께 이동하는 무료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스탬프 투어는 ‘완성의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은 전통정원 전 구역을 순회하며 스탬프 엽서를 완성한 뒤, 방문자센터 종합안내소 교육창구를 방문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4월 26일까지는 멸종위기 침엽수인 구상나무를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하며, 이후 참여자에게는 씨앗카드가 제공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정원을 직접 걸으며 조선 왕실의 역사와 식물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길 바란다”며 “정원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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