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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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아바 잎 변함 현상
2024-06-26
안녕하세요.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만족도 조사 URL : https://naver.me/xn6ZmHXc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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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끼 물주기 문의드립니다
2022-01-07
감사합니다.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044.251.0165)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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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공존'
2024-01-08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국민 행복을 위한 정원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반려식물 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기획전에서는 점점 늘어나는 반려식물,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전시와 함께 발간하게 된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반려식물과 반려동물 애호가들 이 안심하고 즐겁고 행복한 식물 집사 혹은 개와 고양이 집사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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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랑코에 이파리 힘없어요
2024-06-26
안녕하세요.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만족도 조사 URL : https://naver.me/xn6ZmHXc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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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핑크 바나나가 죽어가요
2021-10-20
안녕하세요.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044.251.0165)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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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소코라코 잎이 자꾸 떨어져요. ㅠㅠ
2021-12-23
안녕하세요.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044.251.0165)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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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필레아 페페 증상 관련 문의드립니다.
2022-01-10
안녕하세요. 수목원 식물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더 자세한 답변이 필요하시면,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044.251.0165)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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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문화콘텐츠 활용 '청렴 라이브' 교육 실시
2026-07-23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문화콘텐츠 활용 '청렴 라이브' 교육 실시 - 연극·특강·영화로 청렴문화 확산... 갑질 예방·청렴 실천의식 제고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2일 국립세종수목원 연구동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과 함께 문화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인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0여 명의 임직원이 현장 및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연극과 특강, 영상을 접목한 공연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청렴연극 ▲청렴전문강사의 맞춤형 특강 ▲청렴시네마 순으로 실시했다. 청렴연극은 직장 내 갑질 사례를 소개하는 상호존중의 중요성을 전달했으며,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이어 청렴시네마에서는 영화 속 사례를 통해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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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의 수목원 산책길] 닮은 듯 다른 수련과 연꽃
2020-09-08
[이유미의 수목원 산책길] 닮은 듯 다른 수련과 연꽃 개화 이튿 날의 빅토리아수련 © 우승민 "벌써 가을이어요, 실바람에 조금씩 흔들리며 햇살 앉아서 쉬는 가을이어요." 나승렬 선생님의 시집에서 오늘 아침 읽은 한 구절입니다. 문득 가을이 온몸과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선선한 기운을 담은 바람과 한결 부드러워진 햇살을 느끼며 모처럼 길고 길었던 장마도, 태풍도, 다시 확산하는 바이러스의 위협도 유난했던 여름의 끝에서 맑은 하늘과 깨끗한 초록을 바라보며 잠시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을 쉬어 봅니다. 생각해 보면 지난 여름에도 잠시 잠시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꽃들이 있었습니다. 피고 지고 또 피었던 무궁화도, 한 여름 흐드러지던 능소화도, 천 일은 아니어도 백 일은 피어 있는 듯 내내 곁에 보였던 한 천일홍도… 그 중에서도 여름꽃의 백미는 물가에 피는 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련과 연꽃을 비롯해 어리연꽃이나 물가에 피어있던 물옥잠, 물을 바라보고 한창 고운 털부처꽃… 지난 여름 저를 가장 흥분시켰던 꽃구경은 제가 일하는 수목원 사계절 온실에서 난생 처음 목격한 빅토리아수련의 개화였습니다. 첫날 흰색의 연꽃을 보는 듯 피었다가 이튿날에는 진한 붉은 꽃잎들이 드러나며 모습을 변화시켰다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48시간 동안의 극적인 모습. 이 특별한 개화를 두고 여왕의 대관식이라고 부릅니다. 잎이 물위에 떠서 자라는 수련 생각해 보면 잎도 남다릅니다. 3m까지도 큰다는 빅토리아수련의 잎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잎이라고도 하고 단단하기도 하여 어린 아이가 올라 앉아 있는 사진을 간혹 볼 수 있지요. 이 특별한 수생식물이 거의 50㎏ 정도의 무게를 버틸 수 있는 힘은 잎 뒷면 잎맥들이 튼튼하게 발달하고 이에 공기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에 비해 수련은 잎 뒷면을 수면에 대고 물에 떠서 살아가며 이를 위해 잎의 한쪽이 브이(v)자 형으로 갈라져 표면에 물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지요. 연꽃의 경우는 잎에 물방울이 묻지 않고 또르르 맺히는 표면을 가지며 잎자루가 물 위로 쑥 올라와 있습니다. 이 밖에도 수련은 꽃잎이 꽃받침잎보다 길고, 열매가 익으면 물속으로 잠기는 특성도 연밥이 남아 있는 연꽃과는 다르지요. 생각해 보면 우리 곁에서 여름 내내 지금까지 우리의 입가에 잃었던 미소를 찾아주었던 수련과 연꽃, 잘 아는 듯 싶지만 구분조차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여름의 진객이었던 빅토리아수련도 빅토리아연이라고 해야 할지 매번 혼동이지요. 식물계에서 보면 공통점이 많은 아주 유사한 식물이지만 알고 보면, 태생에서부터 살아가는 방식에서는 차이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여름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고 결실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같은 것이기에 이렇게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갈등을 겪어내고 있는 우리 사회를 보며 생각과 환경이 다르다고 다투는 동안 정작 아름다운 꽃을 피워야 하는, 행복한 삶을 엮어 내고자 한다는 원래의 목표를 잃은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수련과 연꽃의 방식이 각각 틀린 것이 아니듯, 우리가 이웃들과 사는 방법도 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느끼며, 물 위에 수련과 연꽃처럼 잔잔하고 아름답고 때론 향기롭게 어려운 계절을 보내기를 바라봅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한국일보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809280003719 ]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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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아시아 12개국과 CWR 종자보전 국제협력 본격화
2026-07-20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아시아 12개국과 CWR 종자보전 국제협력 본격화 - AFoCO-KoAGI 워킹그룹 출범... 공동연구·종자기탁 등 협력체계 구축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 아시아 12개국과 손잡고 작물재래원종(CWR) 종자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8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차 CWR국제 심포지엄의 사이드 이벤트로 ‘AFoCO-KoAGI CWR 워킹그룹 : 종자관리 및 보전’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아시아 지역 CWR 종자보전과 관리역량을 높이고 국가 간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발족식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회원국 12개국의 국가별 연락담당관(Focal Point) 및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 위원, 산림·종자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또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 IUCN SSC CWR 전문가그룹 등 국제 전문가들도 함께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CWR 종자 보전의 중요성과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별 CWR 및 야생식물 종자 보전 정책과 관리 경험을 공유하고, 종자 수집·보존 체계 고도화와 종자기탁, 공동 연구, 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번 워킹그룹 출범을 계기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 CWR 종자 보전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회원국과의 공동 연구와 종자기탁, 보전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문제가 전 세계적인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작물재래원종은 미래 농업과 산림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핵심 자원”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심 이사장은 “아시아 국가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 종자 보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제협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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