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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여행사 초청 공동 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2021-03-25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지역 여행사 초청 공동 관광 홍보설명회 개 최 - 3월 25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서 - □ 3월 25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는 세종시 관광협회, 여행사 대표, 호텔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관광시설 및 관광지 연계 홍보설명회가 개최됐다.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 날 설명회에서는 지역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1. 5일 오후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열린 '지역 관광시설 및 관광지 연계 홍보설명회'에 참석한 여행사, 호텔, 관광상품개발 관계자들이 설명회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5일 오후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열린 '지역 관광시설 및 관광지 연계 홍보설명회'에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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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1월 2일 유료 전환
2020-12-30
국립세종수목원, 1월 2일 유료 전환 - 세종시민은 50% 할인, 회원제 운영 등 - ㅁ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유료화 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ㅁ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조성 기간을 거쳐 10월 17일 이후 최근까지 시범 운영 에 들어갔다. ㅁ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를 통해 수목원 운영체계 정비, 고객 불편 요소 발굴 등 정식 운영에 만전을 기해왔다. ㅁ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수준 높은 정원 문화 ·체험 및 전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유료 입장을 시작한다. ㅁ 이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1월 2일부터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의 입장료 를 받는다.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수급 대상자 등은 무료 이다. ㅁ 사계절온실의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중 ·주말 사전예약제(09:00~17:00)로 운영된다. 입장객 가운데 사계절전시온실을 관람(예약)하지 못한 고객에 대해서는 입장료 50%를 할인 해준다. 단, 지역주민 할인 등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ㅁ 세종지역 주민의 경우 입장료 50% 할인 이 적용되며, 20명 이상 단체는 각각 1,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연간 회원권은 인당 3만원(가족인 경우 추가 1명당 1만원)이며, 종류는 일반/다문화/가족/단체/평생/기부회원 등이다. ㅁ 입장 이후 교육 이용시에는 해설을 포함한 교육프로그램도 유료로 전환 된다. ㅁ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 ·교육서비스부장은 "시범운영한 이후 최근까지 불편 민원 분석을 통해 야외 화장실과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ㅁ 그는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및 소독 강화는 물론 고객 수요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ㅁ 한편 국립세종수목원 개방시간은 동절기(11월~2월) 오전 9시~오후 5시(입장마감은 오후 4시), 하절기(3월~10월)은 오전 9시~오후 6시(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이다. 사진1_눈이 내린 국립세종수목원 전경 모습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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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2021-04-26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은 26일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 전시사업부 신창호 부장, 세종시문화재단 김종률 대표이사, 예술사업본부 김헤옥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분야 업무 교류 및 공동 운영을 통해 문화사업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세종시문화재단 주최 사업(공연·축제·교육 행사 등)의 운영 및 수목원 관람객 유치에 관한 협력 △양 기관의 추진 사업 및 기관 홍보에 관한 협력 등을 진행한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세종시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인프라 확대를 기대한다”며 “문화·예술 분야 업무 교류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국민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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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연간회원 10회 방문 시 회원기간 1년 무료 연장
2026-06-16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연간회원 10회 방문 시 회원기간 1년 무료 연장 - 연간회원 대상 특별 리워드 제도 도입 - - 교육·편의시설 할인부터 전국 수목원 무료입장까지 혜택 확대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관람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간 10회 이상 방문한 연간회원을 대상으로 1년을 무료로 연장해 주는 특별 리워드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국립세종수목원을 10회 이상 방문한 연간회원의 경우에는 다음 연도 회원자격이 1년간 무료로 연장된다. 참고로 국립세종수목원 연간회원은 일반회원(3만원)과 지역회원(세종시민 1만 5천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는 별개로 회원 유형별로 ▲회원 전용 게이트를 통한 신속 입장 ▲수목원 내 카페·가든숍 10% 할인 ▲교육·체험 프로그램 20% 할인 ▲회원 대상 야간개장 등 특별행사 초청 등을 차등하여 제공하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또 만 6세 이하 영유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어울림회원’에 대해서도 회원기간을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토록 했다. 이외에도 국립세종수목원은 회원 전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따라서 국립세종수목원 연간회원의 경우 대전 오월드,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 베어트리파트, 국립어린이박물관 등 제휴기관에서 입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www.sj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연간회원제는 수목원을 일상 속 쉼과 여가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라며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이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통합회원권을 구입할 경우 국립세종수목원은 물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면서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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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AI기반 관람서비스 '수목원가이드' 어플리케이션 사전 출시
2025-12-02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AI기반 관람서비스 '수목원가이드' 어플리케이션 사전 출시 [내용]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월 1일 국립세종수목원 스탬프투어, 전시원 찾기 등의 기능을 포함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전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수목원가이드'는 창업진흥원 공모전에 선정되어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으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공하는 관람서비스와 AI 기술을 접목해 국립세종수목원을 원활히 관람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을 탑재했다. '수목원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람객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넓은 공간에서 원하는 전시원을 쉽게 찾고 이동경로를 안내하는 기능 ▲스탬프 투어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국립세종수목원을 체험하는 재미를 더하는 기능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식재한 다양한 식물 정보를 제공받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수목원가이드'는 국립세종수목원 현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테스트 기간을 거쳐 3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강신구 사업본부장은 “그동안 국립세종수목원의 넓은 관람 환경에 어려움을 느끼셨던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번 '수목원가이드'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세종수목원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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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AI기반 관람서비스 '수목원가이드' 어플리케이션 사전 출시
2025-12-10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AI기반 관람서비스 '수목원가이드' 어플리케이션 사전 출시 [내용]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월 1일 국립세종수목원 스탬프투어, 전시원 찾기 등의 기능을 포함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전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수목원가이드'는 창업진흥원 공모전에 선정되어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으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공하는 관람서비스와 AI 기술을 접목해 국립세종수목원을 원활히 관람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을 탑재했다. '수목원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람객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넓은 공간에서 원하는 전시원을 쉽게 찾고 이동경로를 안내하는 기능 ▲스탬프 투어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국립세종수목원을 체험하는 재미를 더하는 기능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식재한 다양한 식물 정보를 제공받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수목원가이드'는 국립세종수목원 현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테스트 기간을 거쳐 3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강신구 사업본부장은 “그동안 국립세종수목원의 넓은 관람 환경에 어려움을 느끼셨던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번 '수목원가이드'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세종수목원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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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1월 2일 유료 전환
2020-12-30
국립세종수목원, 1월 2일 유료 전환 - 세종시민은 50% 할인, 회원제 운영 등 - □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유료화를 통해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조성 기간을 거쳐 10월 17일 이후 최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를 통해 수목원 운영체계 정비, 고객 불편 요소 발굴 등 정식 운영에 만전을 기해왔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수준 높은 정원 문화·체험 및 전시·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유료 입장을 시작한다. □ 이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1월 2일부터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수급 대상자 등은 무료이다. □ 사계절온실의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중·주말 사전예약제(09:00∼17:00)로 운영된다. 입장객 가운데 사계절전시온실을 관람 (예약)하지 못한 고객에 대해서는 입장료 50%를 할인해 준다. 단, 지역주민 할인 등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 세종지역 주민의 경우 입장료 50% 할인이 적용되며, 20명 이상 단체는 각각 1,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연간 회원권은 인당 3만원 (가족인 경우 추가 1명당 1만원)이며, 종류는 일반회원,다문화회원, 가족회원, 단체회원, 평생회원, 기부회원 등이다. □ 입장 이후 교육 이용시에는 해설을 포함한 교육프로그램도 유료로 전환된다. □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시범 운영한 이후 최근까지 불편 민원 분석을 통해 야외 화장실과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 그는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및 소독 강화는 물론고객 수요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 개방 시간은 동절기(11월∼2월) 오전 9시∼오후 5시(입장마감은 오후 4시), 하절기(3월∼10월)는 오전 9시∼ 오후 6시(입장마감은 오후 5시)까지이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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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17일(토) 낮 12시부터 운영시작
2020-10-15
사진1_국립세종수목원 전경 사진2_사계절전시온실 전경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8 년간 사업 준비 및 조성공사를 마치고 오는 17 일 ( 토 ) 낮 12 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 한다 . ○ 관람 시간은 매주 화 ∼ 일요일 ,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 ( 입장 마감 오후 5 시 ) 이고 , 월요일은 휴관 한다 . 입장료는 시범 운영 기간인 12 월 31 일까지 무료 이다 . ○ 코로나 19 재확산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동시 관람객 입장을 5,000 명 으로 제한 하고 방역규정에 따른 방역과 소독 시행 , 발열 검사장비 운용 및 거리 두기 , 한 방향 관람동선 유도 등 철저한 방역절차를 준수하여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 ○ 사계절전시온실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 www.sjna.or.kr ) 대문에서 ' 사계절전시온실 예약 ' 이 가능하며 , 같은 시간에 300 명이 입장할 수 있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가 확 대됨에 따라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 계획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 우리나라 세 번째 국립수목원이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축구장 90 개 규모인 65ha 크기의 면적에 한국적 전통과 현대적 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 여 개의 다양한 주제전시원에 2,834 종 172 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고 , 온대중부권역 산림생물자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수집 · 전시 · 연구를 수행한다 . ○ 세종시 도심 중앙에 위치해 있어 ,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녹색 문화 체험교육과 휴식 공간 등 고품질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다양한 주제 전시원과 전시물을 즐길 수 있도록 식물 , 정원 등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 ○ 이번에 제공하는 수목원 · 정원 교육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 어린이 ·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12 월 31 일까지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무료 로 운영된다 . ○ 참가신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 www.sjna.or.kr ) 대문에서 ' 교육 프로그램 예약 ' 이 가능하며 , 자세한 문의는 교육서비스실 (044-251-0002) 로 하면 된다 .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원 하지만 , 코로나 19 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위해 관람 시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 며 , ○ “ 국립세종수목원이 식물을 매개로 소통 , 체험 , 전시 , 행사를 통해 국민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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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세종수목원 17일(토) 낮 12시부터 운영 시작
2020-10-15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17일(토) 낮 12시부터 운영 시작 - 12월 31일까지 입장료 무료 - - 동시 관람 5,000명 제한, 사계절온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8년간 사업 준비 및 조성공사를 마치고 오는 17일(토) 낮 12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 관람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이고, 월요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시범 운영 기간인 12월 31일까지 무료이다. ○ 코로나 19 재확산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동시 관람객 입장을 5,000명으로 제한하고 방역규정에 따른 방역과 소독 시행, 발열 검사장비 운용 및 거리두기, 한 방향 관람동선 유도 등 철저한 방역절차를 준수하여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 사계절전시온실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www.sjna.or.kr ) 대문에서 '사계절전시온실 예약'이 가능하며, 같은 시간에 3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가 확대됨에 따라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 계획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우리나라 세 번째 국립수목원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축구장 90개 규모인 65ha 크기의 면적에 한국적 전통과 현대적 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여 개의 다양한 주제 전시원에 2,834종 172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고, 온대중부권역 산림생물자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수집·전시·연구를 수행한다. ○ 세종시 도심 중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녹색 문화 체험교육과 휴식 공간 등 고품질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다양한 주제 전시원과 전시물을 즐길 수 있도록 식물, 정원 등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 이번에 제공하는 수목원·정원 교육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어린이·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31일까지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 참가신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www.sjna.or.kr ) 대문에서 '교육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교육서비스실 (044-251-0002)로 하면 된다.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원하지만, 코로나 19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위해 관람 시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 “국립세종수목원이 식물을 매개로 소통, 체험, 전시, 행사를 통해 국민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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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2025 도시숲 예술치유 확산형 프로그램 운영
2025-08-25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2025 도시숲 예술치유 확산형 프로그램 운영 -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술·치유 프로그램 운영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9월부터 10월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5 도시숲 예술치유 확산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 내 자연공간에서 예술과 자연이 결합된 치유 경험을 통해 예술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창의적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는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지난해 국립세종수목원을 비롯해 5개 수목원에서 운영, 전국적으로 약 5,00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수목원 속 예술치유'로 높은 만족도와 치유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비롯해 해운대수목원(부산), 울산테마식물수목원(울산), 화담숲(경기) 등 4개 수목원이 참여해 더 많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예술과 자연을 통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조경, 예술, 치유 분야 전문가 3인과 협업해 ▲유아·족대상 '소리숲, 소리그늘' ▲청소년 대상 '숲토리텔러, 보드놀이' ▲중·장년 대상 '무지개숲, 내가 찾은 식물' ▲ 여성 대상 '너의 말을 듣고 싶다.' ▲노년 대상 '움직이는 정물' ▲연인·부부·친구 대상 '몸짓이 머무는 수목원, 우리의 이야기'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6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프로그램 참가는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의 교육-치유프로그램 탭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국립세종수목원 교육운영실(☎044-251-025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수목원과 교감하며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제공한다”라며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더 깊고 의미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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