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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화분 분갈이 행사 성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반려식물 프로젝트 추진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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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화분 분갈이 행사 성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반려식물 프로젝트 추진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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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소득 창출 및 관람객 증대 두 마리 토끼 잡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숲만플' 행사 성료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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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고산식물을 보다
2021-11-18
세계의 고산식물을 보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알파인하우스 3 전시관에 세계식물전시관 조성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11 월 18 일 ( 목 ) 고산 식물 연구와 보존을 위한 ' 세계식물전시관 ' 을 조성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 이번 세계식물전시관 오픈식에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 , 국립수목원 진해영 연구관 등 알파인 하우스 조성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 ' 세계식물전시관 ' 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알파인하우스 3 전시관으로 규모는 약 462 ㎡ 이며 , 세계의 고산식물을 주제로 약 200 종 , 25,000 본의 식물들이 전시되었다 . 조성된 전시관에서는 히말라야 , 알프스 , 안데스 산맥 등 세계의 고산경관을 전시관에 재현하였으며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고산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 전시관의 중앙부는 개방된 공간감과 차가운 공기가 조금 더 머물 수 있는 공간인 뜨락정원 ( 성큰가든 , Sunken garden) 을 조성하였다 . 고산습지 식물이 자생할 수 있도록 자연 용출수를 이용해 고산의 습한 환경을 재현하였으며 , 깃털이 끼 , 들솔이끼 등 24 종의 다양한 이끼를식재하여 색다른 경관을 연출하였다 . 고산식물은 높은 산지의 건조하고 추운 기후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식물로 보통 해발고도 2,500m 전후에 자생하며 , 한반도에는 백두산 , 설악산 , 한라산 등에 아고산 및 일부 고산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 대체로 식물체는 소형이고 , 꽃이 크며 , 화려한 꽃을 피우므로 관상가치가 매우 높다 . 또한 약용자원으로서도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 대부분의 고산식물이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라 멸종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알파인하우스 , 암석원 , 고산습원 등의 전시원을 통해 고산식물자원의 현지외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명자원기관 위탁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고산식물자원을 지속적으로 수집 · 증식 · 보전하고 있다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 알파인하우스 3 개의 전시관을 모두 오픈함으로써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고산식물자원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 라며 , “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고산식물을 알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알파인하우스 외부 사진 > 알파인하우스 내부 ( 세계식물전시관 ) 사진 > 오픈식 테이프커팅 행사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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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논산 육군훈련소 생활정원 개원식 개최
2021-11-04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논산 육군훈련소 생활정원 개원식 개최 - 11 월 4 일 논산육군훈련소에서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이종건 ) 은 11 월 4 일 ( 목 )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서 생활정원 개원식을 진행 하였다 . 개원식에는 한수정 류광수 이사장을 비롯해 김인건 육군훈련소장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종건 원장 등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날 행사는 육군훈련소 감사장 전달식에 이어 생활정원 조성사업 추진경과 발표 , 테이 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 생활밀착형 숲 조성은 한수정이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주관하는 사업이다 . 생활권 주변 , 소읍지역의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거주 민들의 일상 속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제 정원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시행되고 있으며 , 금년도 한국판 뉴딜사업 ( 그린뉴딜 ) 으로 선정됐다 . 이번에 조성된 논산 육군훈련소 생활정원은 훈련소 내 정문과 호국연무사 사이의 녹지 약 2,700 ㎡ 에 거쳐 조성되었다 . 매주 약 3,000 명의 장병 및 12,000 명의 가족들이 방문하는 것을 고려해 모든 계절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정원이라는 콘셉트로 설계 됐다 . 한수정 류광수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및 기후 변화 대응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논산 육군훈련소 생활정원 이용객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기를 바란 다 .” 라고 말하였다 . 한편 논산 육군훈련소 생활정원은 10 월 23 일 ( 토 ) 에 준공되었으며 소나무 , 선주목 , 대나무 , 홍단풍 , 말채나무 등의 4 계절을 대표하는 식물들로 수려한 경관 연출에 중점을 두었다 . 테이프커팅식 사진 > 생활정원 조성 현장 방문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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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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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인근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추진
2021-09-30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인근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추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하 수목원 ) 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오늘 (29 일 ) 실시하였다 . 수목원은 “ 자원순환의 날 (9 월 6 일 )” 을 맞아 9 월 한달 간 분리 배출 기간을 정하여 정확한 분리수거 방법을 공유 · 실천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공동체에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플라 스틱 ‧ 비닐 등 비분해성 오염물을 배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대상지는 마을과 수목원을 가로지르는 두내리천과 운곡천으로 인근 주민 (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 들과 수목원이 함께 사용하는 하천들로 선정하였고수거된 폐기물은 분리수거하여 재활용 배출 한다 . 한편 수목원은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분리 배출 포스터 를 사내에 부착하고 생활쓰레기가 재활용될 수 있도록 임 · 직원에게 분리배출 적극 실천 을 요구하고 있다 . 시설관리실 이영환 실장 은 “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지구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자원 낭비의 심각성을 수목원 임 · 직원에게 알리고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실천 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다 .” 라고 말했다 . /span> 정화활동 현장사진 (1)> /span> 정화활동 현장사진 (2)> /span> 정화활동 현장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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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상새 협력 전시·공연 선보여
2021-07-2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상생 협력 전시·공연 선보여 - 7.22~11.21 '우리가 키우니더' 특별전시회 개최 등 문화행사 실시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오는 7 월 22 일 부터 11 월 21 일까지 방문자센터 1 층 로비에서 봉자페스티벌의 숨은 주역인 위탁재배농가를 테마로 한 ' 우리가 키우니더 '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 이번 특별전은 「 2021 년 대한민국 CSR/ESG 지역사회부문 대상 」 수상 특별 기념 전시이다 . 수목원의 전시와 축제에 사용하는 식물을 키우는 봉화 지역 농가 17 곳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다 . 여름 축제가 종료되면 총 13 곳의 가을 봉자페스티벌의 위탁재배농가의 이야기로 새롭게 리뉴얼 될 예정이다 . 여름편 전시는 위탁재배농가의 일상과 농민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을 포함해 식물의 성장 과정과 작업장갑 , 물조리개 , 호미 등의 손때 묻은 실제 소품이 함께 전시된다 . 또한 전시장에서는 경북문화재단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으로 활동 하는 5 명의 예술가가 참여한 콜라주 작품도 선보인다 . 한편 여름 봉자페스티벌의 문화공연으로 경북문화재단의 ' 꼬까미와 호랑이 ' 인형극이 열린다 . 7 월 31 일 14:30 과 16:00 2 회 30 분 공연으로 방문자센터 강당 에서 진행된다 . 2 회차 공연에는 장애인들의 공연 관람 편의 ( 배리어프리 ) 를 위해 수어통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 코로나 19 확산 동향에 따라 공연은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시기획운영실 (054-679-2772) 로 문의하면 된다 . 전시기획운영실 남춘희 실장은 “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하는 여름 봉자페스티벌에 지역상생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마련하였다 .” 라며 “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공연과 지역성을 반영한 전시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 . ” 라고 말했다 . [사진1] 공갈못의 '꼬까미와 호랑이' 연극 사진1 [사진2] 공갈못의 '꼬까미와 호랑이' 연극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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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이동안전체험캠프”를 경험해보세요!
2021-08-03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이동안전체험캠프"를 경험해보세요!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예천소방서 합동 이동안전체험캠프 운영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하 수목원 ) 은 8 월 3 일부터 4 일까지 방문자센터 앞 광장에서 ' 2021 년 지역 유관기관 합동 이동안전체험 캠프 ' 를 운영한다 . 이번 캠프는 예천소방서 주관하여 관람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과 관련된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안전 문화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 체험을 위해 이동안전체험차량 및 몽골텐트가 수목원 방문자센터 앞 광장 에 설치된다 . 이곳에서 지진체험 , 화재연기 미로대피체험 , 미끄 럼틀 비상탈출 등의 안전 관련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 특히 , 엘리 베이터 비상 탈출 및 지하철 체험은 실제 재난 공간을 구현하여 더욱 현장 감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 허재균 고객서비스실장은 “ 관람객과 직원들이 체험학습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라며 “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 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기관의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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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구의 날' 소등행사 동참
2022-04-22
※ 작성자 : 홍보소통팀/최민지/044-27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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