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2,794건 입니다.
게시판 (2,794)
-
국립세종수목원, 봄꽃 축제 '세록세록' 18일 개막... 26일까지 무료개방
2026-04-15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봄꽃 축제 '세록세록' 18일 개막... 26일까지 무료개방 - 봄꽃 5만본 전시·지역상생 장터 운영... '작당모의'·세밀화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 마련 - [내용] 국립세종수목원이 지역과 함께하는 봄꽃 축제로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일원에서 봄 시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월 18일부터 26일까지는 지역상생 봄꽃축제 ‘세록세록, 플라워 빌리지(Flower Village)’가 열린다. ‘세록세록’은 세종과 초록의 만남을 의미하는 국립세종수목원의 대표 축제 브랜드로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농가·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목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 국립세종수목원 전역에서는 수선화, 튤립, 델피늄 등 봄꽃 50여 종 5만여 본이 전시된다. 감각정원 내 배리어프리 체험화단, 캐릭터 ‘로키’ 포토존 등 관람객 참여형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국립세종수목원을 전면 무료개방해 방문 문턱을 낮추고 관람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상생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축제 기간 동안 지역농가가 재배한 꽃을 판매하는 정원장터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개막일에는 ‘더크로스’ 김경현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한국전통정원에서는 스토리형 기획전 ‘작당모의’가 열려 작약과 모란을 중심으로 ‘시작-경험-다짐-결실’의 서사를 따라가는 참여형 전시가 진행된다. 작약속(Paeonia) 73품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5월 9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서예가가 직접 가훈을 써주는 ‘가훈 휘호 이벤트’가 진행되며, 컬러링 체험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분재문화관에서는 보태니컬 세밀화 전시 ‘색연필로 그려 더 아름다운 꽃’이 열려 작가 7인이 표현한 식물 세밀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색연필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통해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전시 연계 상품 판매, 분갈이 및 가드닝 체험 등이 함께 진행돼 관람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축제는 꽃과 정원,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프로그램”이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누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정원문화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정세균 국무총리, 국립세종수목원 방문
2020-10-17
사진1_국무총리 축사 사진2_기념식수 사진3_수목원 관람 □ 정세균 국무총리가 17 일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 했다 . □ 이날 국립세종수목원 조성 추진 경과 및 현황 , 향후 운영 방향 등을 보고 받고 ,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함께 수목원을 둘러보았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8 년간의 사업 준비 및 조성공사를 마치고 17 일 낮 12 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하였다 . □ 정세균 국무총리는 “ 입장객 제한 , 관람방법 조정 , 입장객 발열검사 실시 , 관람구역 소독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 19 예방과 방역에 세심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 며 , ○ “ 국내 최대 규모의 사계절 온실을 갖춘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 문화 서비스 제공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 또한 , “ 과거 행정수도 이전 추진과 행복도시 세종시 건설에 뜻깊은 인연을 갖고 있어 앞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립세종도서관과 건립중인 국립 박물관단지와 함께 세종시의 문화 인프라 조성에 큰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이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가 확대됨에 따라 ,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과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 계획에 따라 설립되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전기버스 해설 프로그램 '붓꽃대궐' 운영
2026-05-20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전기버스 해설 프로그램 '붓꽃대궐' 운영 - 5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붓꽃·으아리 개화 시기 맞춰 진행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붓꽃속(Iris)과 으아리속(Clematis) 식물을 중심으로 한 전기버스 특화 해설 프로그램 ‘붓꽃대궐’을 6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계절전시온실과 붓꽃원, 담장정원 등 국립세종수목원 주요 공간을 전기버스로 이동하며 해설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람객이 앉아서 편하게 국립세종수목원의 대표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올해에는 붓꽃원과 담장정원 구간에 이어 궁궐정원도 전기버스 운영 구간으로 추가해 프로그램을 개편했다. 참여자들은 붓꽃과 으아리 식물의 생태적 특징과 활용 가치를 해설과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이 자체 제작한 세밀화 양산과 증식한 붓꽃속 식물 등도 기념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www.sjna.koag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운영실(☎044-251-0258)로 하면 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기버스를 이용해 국립세종수목원의 주요 공간을 편하게 둘러보며 식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관람객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국민참여정원 조성 통해 국민과 소통
2020-10-13
사진1_수목원가꿈이 발대식 국립세종수목원장님 축사 사진2_국립세종수목원 수생식물 설명 사진3_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 설명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국민참여형 정원조성 프로젝트 인 ' 제 1 기 수목원가꿈이 ' 발대식을 12 일에 열었다 . ○ ' 수목원가꿈이 ' 는 식물을 사랑하고 , 정원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구성된 수목원 서포터즈 이며 ,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발하였다 . ○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림청 및 한국수목원관리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 정원문화사업의 현황 ' 에 대해 소개했고 , ' 정원의 기능과 역할 ' 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정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 ' 수목원가꿈이 ' 로 선발된 20 명은 체계적인 정원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의 모델정원에서 각자 창의적인 정원을 조성할 기회를 얻는다 . ○ 제 1 기로 활동하는 수목원가꿈이는 약 1 달 동안 정원 현장견학 , 정원 교육 , 정원 조성 등 전문 정원사들과 함께 다양한 정원 활동을 수행할 예정 이다 . ○ 또한 , ' 수목원가꿈이 ' 를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및 수료증을 제공할 예정이며 , 지속해서 세종수목원의 정원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지원한다 .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 수목원가꿈이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 소통하는 정원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 “ 앞으로 이러한 국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여 국립세종 수목원을 도시 속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국민이 행복한 수목원으로 성장시킬 것 ” 이라고 밝혔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유아차 끌고 수목원 걷는다... 국립세종수목원 '유아차 걷기대회' 첫 개최
2026-05-20
[제목] 유아차 끌고 수목원 걷는다... 국립세종수목원 '유아차 걷기대회' 첫 개최 - 0세~4세 영유아 가족 대상...기부 연계·생태체험 결합 프로그램 - [내용] 영유아 가족이 유아차를 끌고 수목원을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행사가 세종에서 처음 열린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5월 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초록 발걸음 유아차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충청권역본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0~4세 영유아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수목원 내 지정코스를 따라 유아차를 끌고 이동하며 자연을 체험하고, 참가비는 기부로 연계된다. 단순 체험을 넘어 생태 감수성과 나눔 활동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행사는 총 200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며,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 세종남부소방서 등이 협력한다. 현장에서는 심폐소생술(CPR) 교육도 함께 진행돼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더했다. 유아차 브랜드 ‘피에고’는 유아차를 기부하며 행사에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www.sj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영유아가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자연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연기반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꼬마 농부·정원사 사랑의 김장나눔 실천
2025-11-13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꼬마 농부·정원사 사랑의 김장 나눔 실천 - 11월 11일 국립세종수목원 유아숲체험원서 도시농업과 수목원·정원교육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지난 11일 국립세종수목원 유아숲체험원에서 도시농업·정원교육의 일환으로 '꼬마 농부·정원사 김장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계절 농작물에 대한 이해와 생태 감수성 향상, 나눔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비롯해 세종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광동제약 관계자 30명과 어린이 32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어린이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농업과 수목원·정원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녹색문화·ESG 실천형 교육기관으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21.6.4] 한국수목원관리원-세종시-세종충남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2021-06-04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나용길 세종충대병원장, 류광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21.6.4] 한국수목원관리원-세종시-세종충남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 일 시 : 2021년 6월 4일(금) ○ 장 소 : 세종충남대학교병원 4층 대회의실 ○ 내 용 :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한국수목원관리원-세종시-세종충남대학교병원 업무협약(MOU) 체결
HOME > 알림마당 > 활동소식
-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에서 즐기는 예술치유 축제 `헤아림(林)숲` 개최
2025-10-16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에서 즐기는 예술치유 축제 '헤아림(林)숲' 개최 - 10월 25일 국립세종수목원서 개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도시숲 예술치유 축제 헤아림(林) 숲'을 10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숲 예술치유 확산형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예술을 매개로 국민의 삶 속에 자연과 신체·정신적 회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국내 1호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와 함께하는 '마운틴 테라피 토크콘서트' ▲전통정원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오마카세 티클래스' ▲자연 속에서 호흡을 가다듬는 '수목원 힐링요가' 등 웰니스, 예술치유와 문화행사를 결합한 풍성한 행사로 구성됐다. 사전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공·사립수목원인 울산테마식물수목원, 해운대수목원, 화담숲이 함께하는 축제”라며 “각 수목원에서 운영하던 13종의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도시숲 예술축제를 통해 국민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회복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치유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진주문화관광재단과 맞손... 문화관광 콘텐츠 협력 강화
2026-06-22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진주문화관광재단과 맞손... 문화관광 콘텐츠 협력 강화 - 야간축제 연계 유등 전시부터 지역 문화자원 활용까지 공동 추진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지역 문화자원 교류 및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6월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과 협력사업 추진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축제와 연계한 진주 유등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 진주의 빛을 품다’ 특별전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진주시가 유등작품 ‘신행길(정종영 作)’과 '수박서리(박성화 作)' 작품도 선보인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며 “진주의 우수한 문화자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인프라를 연계해 국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도심 속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앞장.. 지역사회에 보전원 조성
2026-05-20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도심 속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앞장.. 지역사회에 보전원 조성 - 붓꽃속 식물 활용한 식재모델 적용... 유아·학부모 참여형 보전활동 운영 - [내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현지외보전원을 조성하는 등 생활권 공간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보전 모델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최근 국립세종수목원이 세종시에 소재한 반곡유치원 내 유휴부지에 자생식물을 기반한 현지외보전원을 조성했다. 이번에 45㎡ 규모로 조성된 현지외보전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연구해 온 붓꽃속 자생식물 기반 현지외보전 모델과 수집 자원이 활용됐으며, 서식지 외 공간에서 보전·관리하는 생태형 식재모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조성된 현지외보전원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생식물을 관찰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식물의 적응성과 생물다양성 증진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 공간 기능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이번 사업은 자생식물 기반 현지외보전 모델을 교육 현장에 적용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보전활동과 도시 생태계 연구를 확대해 생물다양성 보전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펀,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으로 지자체와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협력을 확대해 생활권 중심의 생물다양성 보전 모델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생물보전실로 문의하면 된다.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