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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지금 여기 우린 여름' 주제로 여름꽃 전시 개최
2021-06-18
"시원한 여름꽃들의 유혹" 국립세종수목원, '지금 여기 우린 여름' 주제로 여름꽃 전시 개최 - 6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 □ “여름꽃이 나를 유혹하다. 여름 휴양지 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자.” □ 한여름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하는 여름꽃 전시회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18일 개막한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18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지금 여기 우린 여름' 을 주제로 여름꽃 전시를 개최한다. □ 국립세종수목원 내 사계절전시온실, 감각정원, 한국전통정원, 생활정원, 단풍정원 등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안젤로니아, 베고이나, 파피루스, 칸나, 콜레우스, 풍접초, 페추니아 등 200여 종(11만 본)의 다양한 여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사계절 꽃길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냉초, 프록스, 니포피아, 칸나, 하와이무궁화 등 36종(3만 본)의 식물을 전시해 여름철의 청량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이뿐만 아니다. 특별전시온실에서는 '여름, 정원에서 쉬어가다'란 주제로 콜레우스, 베고니아, 칸나, 파피루스, 에크메아, 페튜니아 등 형형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싱그러운 정원 분위기를 연출하고 다양한 이색 조형물도 설치돼 여름 휴양지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이번 여름꽃 전시에서는 기획 전시회도 열린다. 사계절전시온실 중앙홀에서는 오는 10월 3일까지 '씨앗을 엿보다'란 테마로 Art-SEM 사진전이 마련돼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한 관람이 가능하다. □ 이번 사진전에서는 물체 표면을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SEM)을 통해 아름답고 신비로운 씨앗과 꽃가루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 아울러 어린이정원은 어린이 동화를 치유정원은 어른동화를 테마로 수목원을 산책하며 동화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스토리 워크 야외 콘텐츠도 마련됐다. □ 이번 여름 전시회에서는 여름 관람객 편의를 위해 포토형 손부채도 제공할 예정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관람 인원 제한과 한 방향 관람 등 관람객들이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잠시나마 잊고 여름의 청량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원장은 이어 "이번 여름꽃 전시는 소요 식물의 지역농가 위탁 재배와 공급을 통한 지역 상생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기술지도도 겸하고 있어 지역농가 경쟁력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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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에 한글 현판 설치
2020-10-08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에 한글 현판 설치 - 한글 현판을 통해 한글의미 되새겨!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한국전통정원 목구조물의 한글 현판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 우리나라 소나무(춘양목)로 만든 한국전통정원은 서울 창덕궁 후원의 주합루와 부용정을 본뜬 궁궐정원, 전라남도 담양 소쇄원의 특징을 살린 별서 정원, 조상들의 정원 사랑과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민가 정원으로 구성되었다. □ 목구조물의 한글 현판은 한글 도시인 세종시 의미에 걸맞게 한글 이름을 전문가의 자문과 직원 공모로 작명해 국립세종수목원만의 이름으로 구성하였다. ○ 현판은 주합루*, 부용정*, 어수문*의 규격과 형태를 그대로 재연하여 무형문화재 각자장**(김각한·무형문화재)과 서체(박정규· 한국서가협회)의 손을 거쳐 제작했다. * 주합루 : 창덕궁 후원에 있는 규장각 2층 건물, 부용정 : 창덕궁 비원에 있는 정자, 어수문 : 청덕궁의 주합루로 들어가는 문 ** 각자장 : 목판에 글자를 새기는 기능을 가진 장인 ○ 현판은 당초 창덕궁 후원의 주합루였던 현판을 '솔찬루(소나무처럼 푸르고 옹골차다는 의미)'로, 어수문은 '가온문 (세상의 중심 이라는 의미)'으로, 부용정은 '도담정(야무지고 탐스러운 결과를 얻는 장소라는 의미)', 광풍각은 '하랑각(함께 높이 난다는 의미)'로 재해석하였다. □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 원창오 실장은 “이번 한글 현판 설치는 한국전통정원의 가치를 높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 “한글 도시인 세종시가 우리나라의 전통정원 문화를 알리는데 진정성을 유지하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전통정원 문화 계승 및 발전, 온대중부지역 산림식물보전, 녹색문화 체험과 참여공간 제공 등을 목적으로 조성된 도심형 수목원이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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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한남대학교 산림생물공동연구 업무협약
2021-04-16
국립세종수목원-한남대학교 산림생물공동연구 업무협약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산림생물분야의 공동연구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16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을 비롯한 수목원 관계자들과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과 처·실장, 학장 등이 참석했다. □ 양 기관은 산림생명자원의 정보와 기술을 교류하는 한편, 산림생물자원 조사, 수집, 이용에 대한 업무협력, 기관 간 전문가·시설· 장비 활용 교류 및 지원, 현장실습·위탁교육 등 전문인력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우수한 인프라를 가진 한남대학교와 국립세종수목원의 연구역량을 통해 공동사업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기대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새로운 산림생물자원 연구 및 생물다양성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2020년 7월 설립된 도심형 국립수목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중앙에 있으며, 2957종·204만본의 식물을 식재한 20개의 전시원과 국내 최대 식물전시유리온실인 사계절전시온실이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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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초록이 움투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2021-04-09
[중앙일보] 초록이 움투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ㅁ 매체명 : 중앙일보 ㅁ 일시 : 2021.4.9.(금) ㅁ 내용 : 대한민국 국립수목원 3곳 소개 ㅁ 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4031329 4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벚꽃이 졌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수목원으로 가면 꽃보다 싱그러운 연둣빛 숲을 만날 수 있다. 4월 현재, 전국에 68개 수목원이 있다. 사진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층층나무가 연둣빛 새순을 틔운 모습. [중앙포토] 2021년 4월 현재 산림청에 등록된 전국 수목원은 68개다. 수목원마다 특징이 다르고 사연도 다르다. 이를테면 우리나라엔 '국립' 두 글자가 붙은 수목원이 모두 세 곳 있다.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이들 국립수목원은 여느 민간 수목원과 무엇이 다를까. 그리고 국립수목원 세 곳은 저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전국의 가볼 만한 숲 7곳 오직 자생식물, 포천 국립수목원 호랑이 네 마리, 백두대간수목원 온실로 승부, 도심 속 세종수목원 의형제 인연 깃든 천리포·남이섬 LG 가문 나무 사랑 결실 두 곳도 사연으로만 따지면 민간 수목원이 훨씬 많다. 무릇 수목원이란 사람이 자연을 흉내 내 일군 인공 공간이다. 하여 수목원마다 각별한 사연이 배어 있다. 흥미로운 건, 긴 세월 남다른 인연으로 이어진 수목원도 있다는 사실이다.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맺어진 수목원들의 사연은 꽃과 나무처럼 아름답고 곡진하다. 4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수목원 다녀오기에 좋은 시절이다. 국립의 품격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7개 전시원을 갖췄다. 사진은 시야가 탁 트인 암석원. 국립 수목원은 산림청이 직·간접으로 운영하는 수목원을 이른다. 하여 연구 목적이 관람 목적을 우선한다. 화려하고 요란한 풍경이 여느 민간 수목원보다 덜한 까닭이다. 대신 각별히 관리한 자연이 있어 안식을 누리기엔 더 좋다. 예약제로 운영하거나 산간 오지에 틀어박혀 있어 방문객 밀집 우려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과 남양주에 걸쳐 있는 광릉숲에 들어앉아 있다. 1468년부터 왕실림(王室林)으로 가꿨으니 무려 553년 역사를 헤아린다. 1987년 '광릉수목원' 간판을 달고 방문객을 받기 시작했고, 99년 '국립수목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산림청 직속 연구기관이자 3대 국가 수목원 중 큰 형다운 품격과 자존심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한국 자생식물만 철저히 이력을 관리하며 가꾼다. 희귀 동식물도 많이 산다. 5월 초 개화하는 복주머니란·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 바깥에선 보기 힘든 멸종위기 식물이다. 크낙새·장수하늘소·하늘다람쥐 같은 천연기념물도 많이 산다. 국립수목원은 아직 벚꽃이 피지 않아 느긋하게 봄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2018년, 국립수목원은 동생을 얻었다. 경북 봉화군 첩첩산중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개장했다. 개장 당시부터 '아시아 최대'라는 수식어로 이목을 끌었다. 전체 면적이 51㎢로, 종로구 2배 크기다. 37개 전시원 중 '호랑이숲'이 단연 인기다. 호랑이숲은 답답한 동물원 우리와 다르다. 축구장 4개 크기 방사장에서 4마리 호랑이가 산다. 원래 5마리가 살다가 국립수목원에서 온 두만이가 지난해 숨졌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 온실을 갖췄다. [중앙포토] 국립 수목원 중 막내인 세종수목원은 생김새가 영 딴판이다. '도심형 수목원'을 표방하며 지난해 세종시 신도심 한복판에 문을 열었다. 규모는 형들보다 작지만 온실만큼은 꿀리지 않는다. '사계절 전시 온실'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바나나와 파파야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열대온실에 들어서면 하와이나 동남아로 순간 이동한 기분이 들고, 부겐빌레아꽃 흐드러진 지중해온실은 스페인의 예쁜 마을을 옮겨놓은 것 같다. 온실 식물 중 상당수는 큰형인 국립수목원에서 옮겨 심었다. 사계절 전시온실은 붓꽃을 형상화했다. 붓꽃은 세종시가 속한 '온대 중부 권역'을 대표하는 식물이다. 수목원 평행이론 천리포수목원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사는 연못도 있다. [중앙포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이고, 강원도 춘천 남이섬은 한류 관광 1번지다. 남이섬은 정식 수목원은 아니지만, 220여 종 1만여 그루 나무로 울창한 나무 천국이다. 두 곳의 인연은 반세기가 넘는다. 천리포수목원을 일군 민병갈(1921~2002) 박사와 남이섬을 시작한 민병도(1916∼2006) 회장이 의형제 사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47년 시작됐다. 민 박사가 미군정 재정담당관이던 시절 한국은행에 근무하던 민 회장을 만났다. 동생 민 박사가 형 민 회장보다 먼저 세상을 뜰 때까지 두 사람은 50년 넘게 서로 의지하며 나무를 심었다. 민 회장은 1979년부터 97년까지 천리포수목원 이사로 참여했고, 민 박사는 천리포수목원에서 키우던 묘목을 남이섬에 여러 차례 전달했다. 남이섬 겹벚꽃. 남이섬은 수목원 못지않은 나무 세상이다. [사진 남이섬] 민병갈 박사의 원래 이름은 칼 페리스 밀러(Carl Ferris Miller)다. 79년 귀화하면서 형 민병도 회장의 이름을 본 따 개명했다. 형의 성씨를 따라 여흥 민씨가 됐고, 돌림자 '병(丙)' 자도 빌렸다. 2012년 민병갈 박사 10주기를 맞아 천리포수목원과 남이섬은 형제 확인서를 교환했다. 천리포수목원에는 민병도 회장을 기리는 수재원이 있고, 남이섬에는 천리포수목원을 대표하는 목련원이 있다. 명품 분재가 즐비한 베어트리파크 야외분재원. [중앙포토]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와 경기도 광주 화담숲은 LG그룹의 대를 이은 나무 사랑으로 이어져 있다. 말하자면 고모부와 조카의 인연이다. 베어트리파크 이재연(90) 회장이 LG그룹 창업주 고 구인회 회장의 둘째 사위인데, 1966년부터 경기도 의왕에서 일군 농장 '송파원'에서 LG그룹 구 구본무 회장이 어릴 적 뛰어놀았다. 그 기억이 화담숲의 단초가 됐다. 화담(和談)은 구본무 회장의 아호다. 지금도 이재연 회장은 1주일에 5일씩 세종에 내려가 나무를 돌본다. 구본무 회장도 생전에 수시로 화담숲을 드나들었다. 전지가위 들고 수목원 곳곳을 누볐는데, 탐방객 누구도 그가 LG그룹 회장이란 걸 눈치채지 못했었다. 손민호·최승표 기자 ploves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초록이 움트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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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안심거울' 설치
2021-06-15
국립세종수목원,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안심거울' 설치 - 세종경찰서와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지속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14일 오후 수목원 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안심거울을 설치했다. □ 세종경찰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사업은 관람객들이 이용하는 화장실 등에 안심거울을 설치하고,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 화장실 출입구에 설치된 안심거울은 화장실 이용 시 따라오는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해 불법촬영 등 범죄 발생 요인을 미리 차단할 수 있는 부착물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으로도 경찰서 등과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김인범 안전관리팀장은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안심거울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세종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안전한 수목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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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2020-12-07
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 8일부터 입장객 30% 제한 운영 - - 실내시설 커피와 음료는 포장만 가능 -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됨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키로 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에 따르면 정부가 코로나 19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하고, 강화된 방역을 적용한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방문객 이용률이 높은 사계절전시온실에 대해서는 하루 수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강화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입장객 밀집 시설인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사계전전시온실, 분재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등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 아울러, 사계절전시온실내 카페에서의 음료 섭취를 금지하고, 포장만 가능하도록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리가 한 단계 더 강화됨에 따라 방역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불편하시더라도 입장객들의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최근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KF94 마스크를 방문자센터 내 가든샵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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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첫발을 내딛다.
2020-07-01
국립세종수목원, 첫발을 내딛다. - 국립세종수목원 개청식을 갖고 올해 10월 개원 준비 박차 -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이사장 김용하)은 산림청 최병암 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 설립 개청 행사를 갖고, 오는 10월 본격적인 정식개원 준비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온대중부지역 산림식물의 보전, ▴우리 전통정원 문화의 계승 및 발전, ▴도심 속 시민들의 녹색 문화 체험 및 참여공간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세종시 중앙녹지 공간에 축구장 90개 규모인 65만㎡의 크기로 꾸며진 도심형 수목원이다. ○ 한국의 전통적 정원과 현대적 생활정원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20여개의 다양한 주제별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453종류의 식물과 161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었다. □ 창덕궁 후원을 본뜬 궁궐정원, 담양 소쇄원의 특징을 살린 별서정원, 분재원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정원문화와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 특히, 겨울철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국내 최대의 사계절 전시온실이 조성되어 있는데 내부에는 열대식물온실, 지중해식물온실 그리고 상시 화려한 꽃을 볼 수 있는 기획전시온실로 이루어져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9월 임시개방으로 시설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보완하고 오는 10월 중순 공식적인 개원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 관계자는 “수목원으로서 자생식물의 안정적인 보전기능은 물론 국민과 사회적 요구에 맞춰 소통과 협력으로 수목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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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기념품 4종 개발
2020-12-21
국립세종수목원, 기념품 4종 개발 - 항균 마스크, 커피콩자루 에코백, 세밀화 머그컵, 라인드로잉 유리컵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관의 상징성을 담은 기념품 4종을 제작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이 제작한 기념품은 항균 마스크, 커피 콩자루로 만든 에코백, 세밀화 머그컵, 라인드로잉 유리컵 등이다. □ 마스크는 사계절전시온실 모티브인 붓꽃을 활용해 제작했고, 유리컵은 광릉 국립수목원과 협업하였으며, 머그컵은 세밀화 작가인 김혜경씨와 협업으로 개발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제작한 상징성을 담은 친환경 에코백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여 커피콩 제조국의 커피나무 심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서 녹색 문화 체험, 교육, 휴식 공간 등 고품질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 “기념품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상징성을 비롯해 실용성, 디자인적인 요소를 모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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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꽃길에 수놓은 가을' 주제로 가을꽃 전시 개최
2020-10-19
국립세종수목원, '꽃길에 수놓은 가을' 주제로 가을꽃 전시 개최 - 국립세종수목원이 치유의 계절에 전하는 위로와 행복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0 국립세종수목원 가을꽃 전시'를 개최한다. ○ '국립세종수목원 가을꽃 전시'는 소재식물의 지역 농가 위탁 재배와 공급을 통한 지역 상생 모델의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 이번 전시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시범운영을 기념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친 국민에게 가을꽃이 펼쳐진 수목원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 가을꽃 전시는 '꽃길에 수놓은 가을' 주제로 형형색색의 가을꽃과 함께 기획전시, 문화공연,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와 아스타*, 그라스* 등이 어우러진 사계절꽃길과 팜파스 그라스*를 활용한 감성적인 포토존을 구성했다. ※ 아스타 : 국화과 다년초 / 그라스 : 벼과 정원식물 / 팜파스그라스 : 그라스류 벼과식물 ○ 기획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축구장 1.5배 1ha)를 자랑하는 사계절전시온실(특별전시온실)에서 '정원, 행복을 품다' 주제로 행잉가든*, 대형 아이스크림 화단 등 40종 2만여 본의 식물을 전시한 테마정원을 조성하여 청년층에게 공감과 중·장년층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 행잉가든 : 천장 등의 공간을 활용, 공중에 식물을 매달아 꾸민 정원 ○ 이 밖에 1인 가구의 증가로 인기가 높아진 반려식물을 소개하고 관리방법 등을 알려주는 '안녕, 나의 반려식물' 특별전, 화분에 담긴 자연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분재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분재특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가을꽃 개막 행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이 운영될 수 있도록 기부자의 애정과 관심을 보답하기 위한 기부자 초청 행사도 진행해 '기부자의 벽'과 '기부자의 가든'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수목원 측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발열 체크, 마스크 의무착용, 관람객 밀접 접촉 가능 구역 관람 제한 등을 통해 안전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빈틈없이 기할 계획이다. □ 신창호 전시사업부장은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한 방향 관람 등 관람객들이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 "도심 속에서 아름다운 식물과 가을꽃을 보며 코로나 19로 인한 답답함을 잠시나마 잊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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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설관리공단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확산 캠페인 실시
2021-06-03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설관리공단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확산 캠페인 실시 - 수목원 관람객 대상 캠페인 홍보물 배포 및 임직원 환경정비 실시 - □ 국립세종수목원이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일 오후 수목원 내에서 세종시설관리공단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확산을 위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음식 등 생활 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남에 따라 재활용가능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인식 제고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 국립세종수목원 김국환 시설관리실장은 “이번 환경의 날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면서 “앞으로도 환경과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비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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