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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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최초 인증, 인증서 수여식 개최(221208)
2022-12-08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이라 한다)은 지난 8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국제 표준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은 2016년 국제표준화기구가 부패위험에 대한 합리적이고 균형잡힌 정책, 절차 및 통제시스템을 규범화한 글로벌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가이드라인 기반의 부패평가 및 분석을 통한 지속가능한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 한수정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하여 추진TF 구성 및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부패리스크 분석 및 관련지침 제정을 통하여 체계적인 제도를 마련하였으며, 임직원 뿐 아니라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는 등의 예방활동 등을 진행하였다. □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ISO37001 인증 획득을 계기로 부패방지·윤리문화를 확산하고 부패방지경영을 적극 실천하여 윤리경영 선도기관이 되도록 임직원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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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8 봄의 시작은 노동타임 ♬
2023-03-09
오늘은 수목원전문가 교육생들의 가리왕산매토지 고사목과 잡목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이곳은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개발 당시 산림 토양을 가져와 매토종자로 숲 복원을 연구하는 곳인데요, 이른 봄 가리왕산매토지 주변에서 꿩의바람꽃, 얼레지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가리왕산 매토지 주위에 새싹들이 자라고 있으니 관람시 주의해 주세요. 글/사진 전시원실 김정인 문의/054.67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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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2025-04-15
봄을 알리는 야생화, 얼레지 Erythronium japonicum (Balrer) Decne.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 봄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주는 자생식물 중 하나가 바로 얼레지입니다. 이른 봄, 아직 찬 기운이 가시지 않은 숲속 땅 위로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얼레지는 봄의 전령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얼레지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연한 보랏빛의 꽃잎이 뒤로 젖혀진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작은 나비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 듯한 모습은 자연이 선물한 예술 작품과도 같습니다. 특히 햇살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나 경사면에서 자라며,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매년 같은 자리에 꽃을 피워 우리를 기다려줍니다. 이름의 유래는 잎에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어 '얼룩지다'는 뜻에서 '얼레지'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지며, 특히 얼레지는 청정한 자연에서만 자라는 귀한 자생식물로, 우리 식물원에서도 많은 관심과 보호 속에 자생지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숲속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낙엽 아래 고개를 숙인 듯 피어난 얼레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 얼레지 한 송이의 고요한 아름다움이 마음에 작은 쉼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작성자 :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고객교육팀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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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교육키트(물의 정원) 디자인(스티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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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교육키트(물의 정원) 디자인(종이접기용 판지)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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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2025-04-11
강원도 평창군의 겨울은 무척이나 매섭지만 산과 어우러진 풍경은 그 기품이 장관이다. 평창의 오대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따뜻한 봄과 함께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 소개할 식물은 봄에 대표적인 우리 식물 '깽깽이풀(Jeffersonia dubia)'이다. 깽깽이풀의 이름은 다양한 설이 있는데 그 중 재미있는 유래가 깽깽이 걸음마다 핀다고 하여 지어졌다고 한다. 이 유래에도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된다. 깽깽이풀은 환경변화와 생존을 위해 독특한 방법으로 진화해 왔다. 개미와의 공생을 택한 것으로 깽깽이풀의 종자에는 엘라이오좀(elaiosome)이라는 지방질 부속체를 달고 있는데, 이 성분에는 개미의 애벌레에게 필요한 아미노산, 지방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래서 개미가 줄지어 가는 자리마다 깽깽이풀이 간격을 두고 피어나고 이 모습을 보고 깽갱이풀이라는 이름이 지어진 것이다. 이처럼 식물은 개미에게 먹이를 제공하여 유인하고, 부모로부터 떨어진 곳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식물과 곤충의 상호협력을 통한 생존전략은 우리가 자연에서 배워야 할 지혜이기도 하다. 작성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고객교육팀 이재현 사진 출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남종우,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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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2026년 지역상생 위탁재배사업 설명회' 개최
2026-01-19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2026년 지역상생 위탁재배사업 설명회' 개최 - 자생식물 생산 확대 및 AI 스마트 방제 도입 등 혁신적 사업 방향 제시 - - 세종시 임농가 대상, 2026년 위탁재배사업 참여 방법 공유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1월 8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6년 지역상생 위탁재배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세종시 소재 위탁재배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도 지역상생사업 주요성과 공유에 이어 2026년도 위탁재배사업 계획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생식물 재배 비율 확대 및 대량생산 체계 구축 방안 ▲디지털 기반 스마트 방제 관리 시스템 도입 방안 ▲임·농가의 판로 확대 및 수익 창출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2026년 위탁재배사업을 통한 교육과 판로 지원 등으로 지역 농가와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설명회에 세종시 임·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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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사철란으로 배우는 생물다양성` 교육용 자생식물 키트 개발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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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공·사립수목원·정원 교육 네트워크' 설명회 개최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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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2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 PLAY' 행사
2023-10-10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신한카드가 함께하는 ESG 협력사업 2023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 PLAY'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문화예술인, 인근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금강초롱꽃, 도깨비부채, 요강나물, 바람꽃, 산파, 큰앵초 등 약 1000본의 식물을 식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땀 흘려 식물을 심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직접 식재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숲 가꾸기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꽃마숲길은 11월 중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글/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김민영, 양세빈 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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