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938건 입니다.
게시판 (938)
-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
2021-06-04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 - 국립세종수목원의 붓꽃 보전과 활용을 위한 첫걸음 - □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내 최초로 붓꽃속(Iris, 이하 붓꽃) 전문가들과 국내·외 붓꽃의 보전과 활용을 선도한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4일 붓꽃의 보전과 활용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붓꽃만을 위한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를 개최한다. □ 붓꽃은 세계 4대 정원식물의 하나로 30,000여 종 이상의 품종이 개발되어 유통 중인 원예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국내 자생붓꽃의 대부분이 희귀·특산식물로 보전적, 학술적인 측면에서의 중요성도 높고 예술적, 문화적인 활용도 기대가 되는 분류군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붓꽃을 원의 대표식물로 선정하고 붓꽃의 보전 방향과 활용문화를 확산시키는 첫 시작으로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붓꽃 식물의 보전과 미래전략, 수목원·식물원의 종 수집과 수목원·식물원 문화확산, 해외와 국내의 붓꽃정원 사례 등 붓꽃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발표했다. □ 이날 참석자는 학계나 수목원 식물원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인 및 지역 단체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포지엄을 실시간으로 중계함으로써 관심과 참여를 확대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수목원·식물원을 포함한 다른 기관들과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붓꽃연구회를 구성하고 심포지엄을 연례행사로 개최할 것”이라며 “다양한 붓꽃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붓꽃의 현지내·외 모니터링을 통해 붓꽃의 현황을 파악하고 보전대책을 수립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수목원 내 2.4km의 물길인 청류지원을 따라 국내·외 다양한 붓꽃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원을 조성 중이다. □ 또한, 향후 붓꽃의 개화가 집중되는 5~6월에 운영, 교육, 기획전시, 붓꽃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붓꽃 축제인 “붓꽃으로 그린 시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19.11.15~16] 산림청 고부가가치 산림생명자원 RnD 예타사업 기획위원 워크숍
2019-11-15
['19.11.15~16] 산림청 고부가가치 산림생명자원 RnD 예타사업 기획위원 워크숍 ○ 일 시 : 2019년 11월 15일(금) ~ 16일(금) ○ 장 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산림환경연구동, 제2교육연수동) ○ 내 용 : 「 스마트 산림생명공학기술 개발사업 」 기획위원 통합 워크숍 개최
HOME > 알림마당 > 활동소식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과 업무협약 체결
2021-04-21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과 업무협약 체결 - 생물다양성 정보확보 및 공동연구 위해 맞손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유국희)과 21일 오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생물다양성 정보확보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 양 기관은 상호 우호적인 협력·지원으로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조사, 수집, 분류, 정보구축과 활용은 물론 전시와 교육을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수행하기로 하였다. □ 특히, 공동조사 활동을 통해 얻어진 생물다양성 정보는 국제적 공유 및 활용을 위해 OECD 산하 국제기구인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데이터등록에 이용할 예정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 3월,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에 가입하여 국립중앙과학관 등 59개 소속기관과 공동으로 생물다양성자원 확보를 위한 학술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생물다양성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이라고 밝혔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2025년 제3회 수목원·식물원 우수교육프로그램 공모전 1차 심사결과
2025-05-16
본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차 심사 결과에 따른 2차 본선 진출 프로그램 9점을 붙임과 같이 발표합니다. 본선에 진출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통해 추후 절차 사항을 다시 한 번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처: 공모전 담당자(044-270-5133)
HOME > 알림마당 > 새소식 > 공지사항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벌여'
2017-09-27
〔 보도자료 〕 서벽파출소·서벽1리 마을회관 공공정원 1호 조성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8 월 춘양면 춘양로 1434 서벽파출소 인근 유휴부지에 200 여평 규모의 공공정원을 조성하고 9 월 26 일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 ○ 지역사회 환경개선 및 주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조성된 본 정원은 수목원 자원을 활용하 여 직원들의 협업으로 직접 시공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 지역사회와의 협력을통 해 발전을 바라는 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의 염원이 담겨있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7 월 공사착공을 위한 대상지 현황조사를 실시 하고 주민의견 수렴 을 통해 기본계획안을 수립하였고 , 8 월 공공 정원 조성을 완료하였다 . ○ 총 32 종 4,200 여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있는 공공정원에서는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으 며 , 휴게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어 지역주민들의 안락한 쉼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9 월 조성 공공정원에서 개최된 개장식 행사에는 손부식 봉화경찰서장 , 김위동 춘양면장을 비롯 하여 지역주민 30 여명이 참석하여 개장식 행사를 축하하였으며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박기 남 기획운영본부장은 “ 참석하여주신 주민여러분들과 지역치안에 애써주시는 경찰관계자분 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수목원 또한 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 ” 고 밝혔다 . □ 또한 , 이번 공공정원 조성과 관련하여 경북 지방경찰청 ( 청장 박화진 ) 에서는 주민 친화적 경찰 관서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박기남 기획운영본부장에 감사장을 수 여하였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향후에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과 유 대관계를 형성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 〔 사진: 좌측부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장 신창호 – 새마을지도자 김부길 – 서벽 1 리 이장 장성철 - 춘양면장 김위동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기획운영본부장 박기남 – 노인회장 황의근 - 봉화경찰서장 손부식 -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강용규 - 서벽파출소장 권영춘 〕 관련기사 바로가기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생생 가족캠프 1박2일
2019-01-0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아빠와 자녀가 함께 수목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 '가족캠프 1박 2일'을 운영할 예정이다. □ 가족캠프 1박 2일은 1월에서 2월 동안 셋째 주, 넷째 주 주말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수목원 탐방, 엄마를 위한 도마 만들기, 백두대간 생물 탐사 활동으로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의 교감과 유대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 초등학교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동안 미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생물탐사활동의 기회를 선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체류형 프로그램에 대한 예약방법 및 자세한 안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http://www.bdna.or.kr )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한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월까지 수목원 입장료 50% 할인 혜택과 나무 수피 이야기, 별자리 여행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겨울에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0년 국가근로장학 프로그램 운영
2020-01-06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경상북도 봉화군 소재 , 김용하 원장 ) 은 대학생들이 겨울방학동안 캠퍼스를 벗어나 ,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 국가근로장학 방학 집중 프로그램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 국가근로장학 방학 집중 프로그램 ' 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생들을 선발하여 , 방학기간 중 다양한 근로체험 및 자기역량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 한국장학재단 , 대학 , 교외 근로기관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 수목원 내 업무를 체험하고 소정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 □ 산림자원학과 , 식품영양학과 , 물리학과 등 수목원에 관심 있는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인 국가근로 장학생 5 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 ○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은 국가근로 장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 및 취업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자신의 꿈을 찾으려는 국가근로 장학생들이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에서 양질의 직업 체험 경험을 하고 , 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한걸음 더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 ' 국가근로장학 방학 집중 근로 프로그램 '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이나 각 대학 장학팀 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사업실 국가근로장학 담당자에게 (054-679-0659) 문의하면 된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2019년 새해, 백두산호랑이 ”기“ 받아가세요 - 1월 1일 새해 첫날 호랑이 기받기 등 이벤트 열어 -
2018-12-2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2019 년 새해를 맞이 하여 백두산호랑이 기 ( 氣 ) 받기 등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첫날 (1 월 1 일 ) 아침 7 시 개관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백두산 호랑이의 우렁찬 기운을 받을 수 있는 ' 호랑이 기 ( 氣 ) 받기 ', ' 호랑이에게 소원 빌기 ', ' 황금돼지띠 방문객 무료 입장 '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 아울러 , 새해 맞이 1 박 2 일 ('18.12.31 ∼ '19.1.1) 체험 프로그램이 해맞이 행사와 동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은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 http://www.bdna.or.kr ) 또는 교육사업실 (054-679-0843) 로 문의하면 된다 . □ 또한 , 성탄절 기간에는 휴관일을 조정하여 정기 휴관일인 12.24( 월 ) 에 개관하는 대신 12.26( 수 ) 에 휴관한다 . ○ 12.24.( 월 ) ∼ 12.25( 화 ) 동안 방문하는 초등학생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량 소진시까지 산타모자를 증정하고 , 산타 분장하기 , 기념사진 남기기 등 성탄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019 년 새해 , 우리 민족의 기상 백두산 호랑이의 기 ( 氣 ) 를 받는 행사를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호랑이의 기를 받아 즐겁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18 년 관람객 수 ('18.12.17( 화 ) 기준 ) : 207,843 명 , '16 년 9 월 이후 누적관람객 : 342,224 명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김영수 실장 'IBC 세계 100대 전문가' 선정
2018-06-25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김영수 자원식물산업실장이 영국 인명정보기관인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Cambridge, England) 의 '100 대 전문가 ' (The IBC Top 100 Professionals 2018) 에 선정 되었다 . □ IBC 는 마르퀴즈 후즈 후 (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 정보기관 (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과 함께 세계 3 대 인명사전으로 매년 학술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 연구자의 이름을 등재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인명 기관이다 . □ 생명공학 분야 전문가인 김영수 실장은 생물자원의 산업화에 대한 다양한 논문과 특허 등의 연구실적으로 앞서 마르퀴즈 후즈 후 2018 년 판에도 등재된바 있다 . □ 우리나라 국가 생물주권 강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 (5,179 ha) 로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올해 5 월 3 일 정식 개원을 하고 전시 · 교육 및 산림생물자원의 신 가치 발굴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