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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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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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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
2021-06-04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 - 국립세종수목원의 붓꽃 보전과 활용을 위한 첫걸음 - □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내 최초로 붓꽃속(Iris, 이하 붓꽃) 전문가들과 국내·외 붓꽃의 보전과 활용을 선도한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4일 붓꽃의 보전과 활용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붓꽃만을 위한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를 개최한다. □ 붓꽃은 세계 4대 정원식물의 하나로 30,000여 종 이상의 품종이 개발되어 유통 중인 원예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국내 자생붓꽃의 대부분이 희귀·특산식물로 보전적, 학술적인 측면에서의 중요성도 높고 예술적, 문화적인 활용도 기대가 되는 분류군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붓꽃을 원의 대표식물로 선정하고 붓꽃의 보전 방향과 활용문화를 확산시키는 첫 시작으로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붓꽃 식물의 보전과 미래전략, 수목원·식물원의 종 수집과 수목원·식물원 문화확산, 해외와 국내의 붓꽃정원 사례 등 붓꽃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발표했다. □ 이날 참석자는 학계나 수목원 식물원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인 및 지역 단체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포지엄을 실시간으로 중계함으로써 관심과 참여를 확대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수목원·식물원을 포함한 다른 기관들과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붓꽃연구회를 구성하고 심포지엄을 연례행사로 개최할 것”이라며 “다양한 붓꽃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붓꽃의 현지내·외 모니터링을 통해 붓꽃의 현황을 파악하고 보전대책을 수립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수목원 내 2.4km의 물길인 청류지원을 따라 국내·외 다양한 붓꽃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원을 조성 중이다. □ 또한, 향후 붓꽃의 개화가 집중되는 5~6월에 운영, 교육, 기획전시, 붓꽃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붓꽃 축제인 “붓꽃으로 그린 시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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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과 업무협약 체결
2021-04-21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과 업무협약 체결 - 생물다양성 정보확보 및 공동연구 위해 맞손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유국희)과 21일 오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생물다양성 정보확보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 양 기관은 상호 우호적인 협력·지원으로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조사, 수집, 분류, 정보구축과 활용은 물론 전시와 교육을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수행하기로 하였다. □ 특히, 공동조사 활동을 통해 얻어진 생물다양성 정보는 국제적 공유 및 활용을 위해 OECD 산하 국제기구인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데이터등록에 이용할 예정이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 3월,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에 가입하여 국립중앙과학관 등 59개 소속기관과 공동으로 생물다양성자원 확보를 위한 학술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생물다양성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이라고 밝혔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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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프로그램마다 결제 방법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6-03-03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통합예약시스템은 각 소속기관의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합니다. 서비스 제공 주체(기관 및 부서)의 운영 방침 및 상황에 따라 결제 방법(신용카드 결제, 실시간 계좌 이체, 무통장 입금, 현장 결제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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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결제와 환불에 대한 문의는 어디에 하나요?
2026-03-03
예약, 결제 및 환불에 대한 문의는 이용 예정인 교육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신청하신 프로그램의 상세 화면에 문의처 정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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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를 했는데 결제대기 상태로 나옵니다.
2026-03-03
결제 서비스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결제하실 때 창을 닫거나 결제 진행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결제하신 신용카드나 은행계좌에서 결제가 됐는지 확인하신 뒤, 결제가 된 상태라면 신청하신 교육 프로그램 상세 페이지의 문의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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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7] 2020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상반기 CS 워크숍
2020-06-17
['20.6.17] 2020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상 반기 CS 워크숍 ○ 일 시 : 2020년 6월 17일(수) ○ 장 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산림환경연구동) ○ 내 용 : 2020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상 반기 CS 교육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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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2026-01-06
봄을 알리는 야생화, 얼레지 Erythronium japonicum (Balrer) Decne.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 봄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주는 자생식물 중 하나가 바로 얼레지입니다. 이른 봄, 아직 찬 기운이 가시지 않은 숲속 땅 위로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얼레지는 봄의 전령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얼레지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연한 보랏빛의 꽃잎이 뒤로 젖혀진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작은 나비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 듯한 모습은 자연이 선물한 예술 작품과도 같습니다. 특히 햇살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나 경사면에서 자라며,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매년 같은 자리에 꽃을 피워 우리를 기다려줍니다. 이름의 유래는 잎에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어 ‘얼룩지다’는 뜻에서 ‘얼레지’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지며, 특히 얼레지는 청정한 자연에서만 자라는 귀한 자생식물로, 우리 식물원에서도 많은 관심과 보호 속에 자생지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숲속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낙엽 아래 고개를 숙인 듯 피어난 얼레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 얼레지 한 송이의 고요한 아름다움이 마음에 작은 쉼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작성자 :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고객교육팀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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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의 달 맞아, 구상나무와 함께하는 봄맞이 이벤트
2026-04-03
세종수목원에서는 4월 식목일의 달을 맞아 멸종위기 침엽수인 구상나무 5,000본을 국민에게 분양하고, 방문객 여러분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수목원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일정 주요내용 4월 4일(토) • 대국민 대상 구상나무 무료 분양 이벤트 - 시간: 9시 ~ 소진 시까지 / 장소: 방문자센터 입·출구 / 수량: 300본 / 선착순 - 문의: 044-251-0001 • 가든샵 코오롱스포츠 협업 신제품 런칭 기념 행사 (※ 4월 5일까지) - 시간: 9시 ~ 소진 시까지 / 장소: 사계절 전시온실 / 수량: 500본 / 내용: 신제품 구매 시 증정 - 문의: 044-270-5141 4월 11일(토) • 작약·모란 이야기형 전시 '작당모의' - 시간: 10시 ~ 17시 / 장소: 분재원 / 수량: 500본 / 내용: 설문조사 참여 시 선착순 증정 - 문의: 044-251-0192 • '색연필로 그려서 더욱 아름다운 꽃' 전시 - 시간: 10시 ~ 17시 / 장소: 분재원 / 수량: 500본 / 내용: 설문조사 참여 시 선착순 증정 - 문의: 044-251-0156 4월 18일(토) • 지역상생 대표축제 '세록세록' 개막행사 이벤트 - 시간: 행사 종료 후(16시경) / 장소: 축제마당 / 수량: 1,000본 / 내용: 행사 참여 시 증정 - 문의: 044-251-0178 • '왕과 사는 식물' 스탬프 투어 (※ 4월 26일까지 / 한국전통정원) - 시간: 9시 ~ 17시 30분 / 장소: 종합안내소 교육창구 / 수량: 100본 / 내용: 참여 시 증정 (소진 시 씨앗키트) - 문의: 044-251-0222 4월 22일(수) • '지구의 날' 기념 구상나무 무료 분양 이벤트 - 시간: 10시 ~ 17시 / 장소: 사계절 온실 입구 / 수량: 1,000본 / 선착순 - 문의: 044-251-0204 4월 25일(토) • '세록세록' 문화행사 참여 이벤트 - 시간: 행사 종료 후(16시경) / 장소: 축제마당 / 수량: 1,000본 / 내용: 행사 참여 시 증정 - 문의: 044-251-0178 ※ 4월 연간회원가입 이벤트 - (시간) 9시-18시 / (장소) 방문자센터 매표소옆/ (내용) 유료회원가입 시, 구상나무 증정 - (문의전화) 044-251-0232 [안내사항] 회원가입을 제외한 모든 이벤트는 선착순 운영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시 조기 종료 될 수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세종수목원에서 준비된 다양한 봄맞이 프로그램과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전체문의: 044-25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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